책을 처음 내고 꼭..성적표 받는 심정으로 두근두근 했답니다. 열심히 한다고는 했는데 많이 부족한 사람이여서 너무 부끄러웠거든요. 책..칭찬 해주시니 꼭 선생님한테..공부 잘했다고 칭찬 받는것 같아서 기분이 날아갈듯..기쁩니다. 사실 쑥쑥맘님들이 다 이루어 내신건데 그리고 여기서 귀동냥 해서 키워왔던 정보들인데 원님덕에 제가 나팔을 분것같아서 민망하기도 하답니다. ^^;;; 저처럼 공부 못한 날날이가 이런 책을 낼수있도록 정신적인 도움을 준...쑥쑥의 엄마들께 이 영광을 바췹니다..*^^* 우리..공부 열심히 하자구요.. 아자아자..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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