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은하수 님이 제 친한 친구랍니다.나이는 어리지만성격이 맞아서 이곳 쑥쑥에서 인연을 맺어친구처럼 지낸지 한 2년 되어 간답니다. 그런 친구에게전화한통을 받았습니다. 진심으로..말한다면서"책..너무 좋더라..수고 많이 했다.." 그 어떤 말보다축하보다더..나에게 값진말이 되어 돌아온것을은하수님은 아시는지.. 성격이 고지식 해서나쁜거 좋다고 말 못하는 은하수님이친하다고 해서부실한거 실하다고 말 못하는 은하수님이 저희가 쓴 책을 ..잘썼다고 평 해주시는데..눈물이 앞을 가리더군요.. 원래 가까운 사람에게인정받기 더 어려운 법인거잖아요.. 감동이 물밀듯이 밀려와그동안의 고생을한껏 씻어가 줍니다. 감동에 폭 빠져서앞으로 주점주점..뭘 어떻게 도움을 줘야할지..헤매이고있습니다.^^;;;;;;; 그러면서 쑥쑥엄마들이 제가 필요하면 어디든달려가겠노라고이제부터 다집합니다.. 으싸으쌰..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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