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뱅붐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런투리드랑 ort는 구입하셔도 후회없습니다. 전 22개월부터 차근차근 해왔지만 책값, 비디오값, 테이프값 장난 아니죠. 지금은 사들일만큼(?) 사들여서 별로 시들하지만 한동안 밤마다 책 검색해서 사고 사고.. 단행본들은 몰라도 전집은 새것같은 중고를 사면 돈을 좀 절약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욕심에 사시고 안보시는 분들 꽤 있으시거든요(쑥쑥맘은 아니겠죠?^.^). 또 단행본들도 좋다는 것 검색해서 살펴보고 배송비땜에 왕창 사고도 아이의 수준에 맞게 조금씩 내어놓았어요. ort나 런투리드도 마찬가지구요. 런투리드는 수학영역이나 기타 아직 아이의 이해력이 안될 것 같은 영역들은 숨겨져 있습니다. 왕창 사시나 나누어 사시나 돈들기는 마찬가지구요, 또 안들일 수는 없고 아이의 단계나 수준에 맞게 조금씩 내놓으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또 제 생각에 ort는 꼭 1단계부터 사실 필요없구요, 전 3단계부터 샀는데 2단계부터 4단계정도까지는 수준이 비슷한 것 같습니다. 테이프는 꼭 사시구요. 쓰고보니 당연한 얘길 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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