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 (41개월) 영어를 해줄까하고6개월쯤 전에 한솔 스타트를 구입했어요..그리고 세달전에 스토리붐붐도 넣었구요..스토리는 남자아이라 기계에 흥미가 많아 찡구짱구까지 함께접해주니 반응이 넘 좋더라구요..짦은 영어실력이지만..이곳 여러맘들의 글들을 보고 한솔은 엄마표로..조금씩 하고는 있는데..둘째가 어려서 주기적으로 해주질못해 항상 걸리네요..그러다가 요번에 몬테 영만이 바뀌면서 바뀐 찡구장구가 눈에 확들어오더라구요..구입한지 3개월도 안된상황이라 오늘 반품을 결정하고나중에라도 새기계로 바꿔줄려고 하고 있어요..그러다보니 금전적인 손해도 있었고다시 기계만 구입할려면 또 지출을 해야하거든요..그래서한솔을 중고로 처분하고 요번 영만 할인행사때영만1을 새 기계랑 넣어주면 어떨까 고민중이예요.한솔교재도 볼수록 매력이 있어서..맘에는 드는데..해주지 못한다는 죄책감?이 절 괴롭히네요..차라리 홈스쿨을 해볼까도 싶고..제가 한 4주정도 해보니홈스쿨도 조금은 아깝단 생각이고..어쨌든 영만은 아이 스스로 가지고 놀기에는 좋은 교재인것 같아서요..그러면서 제가 조금식 해줘도 괜찮을것 같구..휴~~고민되네여..님들의 조언으로 제게 광명이 비추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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