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답변이 늦었지요..^_^.. 4살무렵... 이중어를 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겪은 현상 일듯 합니다..
가은이 또한 그런걸요... 문법이 틀리기도 하고.. 문장들이 꼬이어 말이 안되는 영어가 되기도
하고요...^_^.... 이무렵 그냥 두어도 안되고,,, 못하게 해도 안되요...^_^...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엄마가 아이가 무슨말을 하려고 하는지 알아 들었을 경우... 자연스럽게 되풀이
해주는 것이 좋아요...^_^... 그러다 보면... 이후 많이 고쳐 지고.... 아이가 점점 정확하게
말을 하게 되요...^_^... 예를 들어서요... 아이가... 이렇게 말을 할 경우요...^_^... I am not want take a bath ( 나 목욕 하기 싫어..) 엄마가.. 아이가 무슨말을 하는지 알아 듣는다면... 이렇게 말을 하는 거죠...^_^.. You do not want to take a bath ? ( 목욕 하기 싫다고...? )
No. You should take a bath now ( 안돼... 지금 목욕 해야만 해..) 이렇게 자연스럽게 하다 보면.... 아이가 다음에 말을 할때는... 엄마의 말을 기억 하고...
점점 나아져서... 이후에는.... 아래와 같이 정확하게 말하게 되요... I do not want to take a bath ( 나 목욕 하기 싫어..).. Should I take a bath now? ( 지금 목욕 해야만 해요 ? ) 하나더.. 아이랑 같이 동화책에 나오는 대화 문장을 이용하여... 연극 이나
인형극 같은 것을 해 보세요...^_^... 아이가 이미 자주 들어 익숙한 문장이기에
말을 해 보는 연습을 한다면.. 아이가 정확히 말을 하게 하는데... 아주 많은
도움을 줄거예요...^_^... 가은아빠
: 하늘푸름맘님의 글입니다.
> 요즘 가은아빠님 책읽고 때론 고개를 끄덕이며 때론 감탄하며 봤습니다.
> 역시 부모가 노력해야 가은이같은 아이가 나올수있군요.^^
>
> 질문은 제딸은 4살인데요 영어를 아주좋아하고 간단한 문장은 묻고 대답합니다.
> 근데 표현하고자하는말을 영어로 모를때 영어처럼 마치 코미디에서 말이안되는걸 영어처럼
> 말하는식으로 비슷하게 말합니다 영어를 모르시는 할머니가 보실땐 꼭영어로 말하는거 같지요
>
>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냥둘까요? 못하게해야할까요
> 제가 아는건 영어로 다시말해줍니다만...
>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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