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고민하다가 여러분들께 도움을 청합니다.(영어에 관한이야기는 아니예요)
저희 아이는 초1 남자아이입니다. 4살 된 남동생이 있어요. 성격이 급하고 뭐든지 잘해야하는 성격이예요.남들에게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주길 원합니다.
또래에 비해 뒤쳐지지 않고 똑똑하다는 소리를 듣곤 합니다.
그런데 말을 더듬습니다. 동생이 태어난뒤인 6세경부터 심하지는 않지만 처음시작하는 음절을 더듬었어요.
예를 들면 "엄엄엄마" 이렇게요.
그때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리라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요즘은 여러가지면에서 저에게 혼날때도 있고 그래서인지 심하게 그럴때도 있어요.
점점 더 심해지면 어쩌나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천천히 이야기를 해라고 해도 잘 안 되네요.
동생에게 질투도 많이 하는것 같구요.
다그치지 않고 칭찬을 많이 해주면 나아질까요?
많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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