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둘째가 26개월때 사이판에 갔었거든요. 비수기때 가서 비행기에 자리가 많아 누워서 잠을 자면서 가고 오면서도 누워서 갔습니다. PIC골드로 갔는데 편안히 잘 쉬다 왔습니다. 관광 코스도 비교적 간단하고 하루종일 맛있는 것 먹으면서 놀면 되는 여행이니 아이와 같이 가도 재미있을 겁니다. 우유는 팩에 든 두유를 가져 갔구요. 물은 호텔에서 떠다 먹으면 되니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용진엄마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기가 이제 27개월이 지나갑니다. 아직 많이 어리지만 > 올해 해외여행 계획이 있거든요. 데리고 가고 싶은데 너무 어린것 같아 > 걱정이에요. 혹시 아기와 함께 다녀올수 있는 여행지 아시면 소개해 > 주시구요 아기와 같이 가는 해외여행에대해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 너무 어려서 혹시 병이라도 날까봐 걱정이거든요. 놔두고 가야 할까요? > 맘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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