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지금 8살 초등1년입니다
작년엔 영어유치원을 다니고
올해부터 튼튼영어 예비초등3단계부터 시작했어요
그런데 튼튼영어로 별로 흥미를 못 느끼고 싫증을 낼즘에
우연히 쑥쑥닷컴을 알게 되었답니다
몇달동안 쑥쑥에서 많은 정보를 알게 되고
선무따님들의 글도 열심히 읽게되면서
저도 엄마표로 하자는 맘에 튼튼영어 그만두고
2달전부터 하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큰맘먹고 런투리드를 샀어요
런투리드는 여기저기 알아봐서 워크북이나 교재가이드 등을 인쇄하여 한권에 3~4일정도 진행을 하고
공부시간은 50~1시간정도 하고 있답니다
중간에 아이들 싫증내지 않게 종종 노부영이나 문진미디어 시디를 이용해
공부를 했어요
비디오는 자주 보여주고 싶어도 시간이 맞지가 않아서
일주일에 2~3번 정도로 30~1시간 보여주고 있고요
하지만 요새 들어서 이것이 맞는지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부족한것같고 학원이나 학습지를 병행해야 하는것은
아닌지....
지금 윤선생영어를 알아보고 있는데 같이 병행하면 어떨지...
그러면 아이들이 힘들어 할 것 같아서요
아님 그냥 지금 이대로 좀 더 보충해서 해야 하는지...
다행히 아이들은 튼튼영어할때보단 지금 저와 하는 것이 더 낫다고해요
그렇다고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낫다는 거죠
그리고 이젠 파닉스도 병행해서 해야 하는것은 아닌지..
정말 지금 넘 혼란스러워서 앞이 막혀있는 것 같아요
선배님들의 많은 도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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