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첫번째 미션이예요~

  • 끌라라
  • |
  • 2012-09-04
63

모두 기다리셨던 책 읽고 계시지요~

책 선정하면서  걱정했는데 모두들 벼르셨던 책이라니

내심 다행이다 싶었어요~

자~~~ 미션 나가요

 

1. 아인슈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 존스튜어트 밀은 우리가 모두 천재라고 부르는 사람이지요

   작가는 이 세사람이 천재적인 두뇌를 갖게 된데는 고전독서의 힘이 컸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이 셋중 천재성을 발휘하기 까지 과정이 가장 인상 깊었던 사람은 누구이고 어떤 점이 인상 깊었나요?

 

2. 아이들 만화책 정말 좋아하죠~

    아무리 학습 만화라지만 만화책은 잘 안사주게 되고 덜 읽었으면 하는게 우리들 바램인데요

    만화독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집 애들도 만화책 참 좋아하거든요~

 

3. 제가 한때 윌스미스를 좋아했지요~

   어느날 티비에서 인터뷰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눈매도 선하고 좀 개념있어 보이더라구요

    인문고전도 좋아한다고 하니 제 눈이 틀린것은 아니었네요 ㅎㅎㅎ

     윌스미스의 자녀교육관에 대해서 같이 이야기 해보아요~

 

4. 일본은 역시 모든 면에서 철저하고 빈틈없는 나라인거 같아요~

    동서양 철학서를 번역하고 전 국민의 독서 수준을 높이는 것을 국가 차원에서 지원했잖아요~

    하지만 역사의식 좀 가지고 사과할건 사과하고 우기지 말건 우기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독도는 우리땅이여~~ 이것들아!!!

 

   우리나라에는 플라톤 전집 원전 번역본이 아직도 없다니 믿어지지가 않아요~

   당장 읽을 건 아니지만 이게 우리의 현실이라 생각하니 참 슬퍼지기도 해요~

   작가가 많은 책 들을 인용하고 있는데요,, 이중에서 꼭 읽어보고 싶은 책은 무엇인가요?

  

5. 인문고전 독서는 나라와 가문과 개인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

    모두 마음이 급해지시죠?

    내 자녀에게 해보고 싶은 고전 독서 프로그램이 있으시면 같이 공유해요~

   지혜의 산삼 같이 먹으면 좋잖아요!!^^

 

여기까지 첫번째 미션이예요~

책 내용으로 보면 일주일이면 전체 미션이 끝날것도 같은데 주석서를 따로

읽으실 분도 있을거 같아서 여유있게 갔으면 해요~

모두 6장이니 미션은 6개가 될거 같은데 너무 길어질것 같으면 수정할게요~

의견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공유
  • 댓글 6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희보윤연
  • |
  • 2012-09-27 15:59
답댓글

1. 아인슈타인-그의 유연한 두뇌에서 천재성이 나왔다는 생각이 들어요... 공부만 한게 아니라 바이올린 연주도 했                       다던데 그게  엄마의 영향이었군요...

2. 전 애들이 만화읽는 게 싫어요.. 저도 어린시절 그랬지만, 시간때우기 였다는 생각이 들어서...

3. 윌 스미스는 치열하게 샹류층으로 들어가기 위해 아이들을 그렇게 교육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신이 그렇지     못  했으니, 더 절실했겠죠.

4.일본의 대다수 국민들 만화를 그토록 좋아하는데, 그래서 똑바른 정신가진 사람이 귀한가 보네요.

보유하고 있는 책에도 의외로 고전이 있어서 그것들 먼저 읽어 보려고요... 주로 고전문학쪽이요....

5.이 책을 읽으면서, 초등고전읽기 혁명 이라는 책을 같이 읽었는데, 우리나라 초등학교(동산)에서도 고전읽기 교육을 실천하고 있는 곳이 있어서 부럽더군요.. 거기서 추천하는 책들을 천천히 읽혀 볼려고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9-11 12:04
답댓글

1. 레오나르도 다빈치

    성공의 가도를 달리다가 실패를 경험하고 다시 일어설수 있는 집념과  대가들에게 무언가 배우는것을

   싫어할만큼  자기 아집이 강한 사람이  자신을 이겨낸점  (오기일수도 있었겟죠  승부욕이나..뭐가됐건)

   무언가 하는데  자기자신을  이겨내는 의지는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천재이기전에  읽었던 책이 고전이기전에  자신의 현재상태를 넘어서려는 자세가 좋아보이더라구요

 

2.  전  만화광이었어요  ^ ^

    만화책 뿐 아니라 책처럼 생긴건 좋아라했는데  (아마  지금처럼 쉽게 구할수 없어서였을지도)

    지금은  눈이 안가지만  애들 만화보는걸 그닥  말리진 않아요

    만화좋아하는 녀석들은  말려도 볼건 다보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저도 같이 읽고  아니다 싶은

    부분은 이야길 하고 그래요   좋은 책을 고를 수 있는 능력이  빨리 생겨주길 바라지만

    재미라는 부분을  막긴 힘든것 같아요...

 

3. 윌스미스...저도 참 좋아하는 배우이긴한데...그의 인터뷰는 그닥 공감이 가질 않네요

   고전읽기가 참 좋은 것이다라곤 생각하지만 고전을 읽지않는다고  훌륭한  시민이 될수 없다뉘...

   자신의 나라에 대한 자부심은 좋은데  미국 정부체제라 그닥 휼륭한진 잘 모르겟어요 ㅎㅎ

    고전이 힘있는 자와 가진자의 소유물이 된듯한 느낌도 좀 들구요  글모르는  생선장수 할머님도

    기부천사로  정말 멋진분들도 많던데...

 

4.  전  다산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읽고 싶어요

    세종께서  만드셨다는  자치통감도 읽어보고 싶구요

    사기는 열전밖에 못읽었는데 그것도 읽어보고 싶어요  서양쪽보단 동양쪽이 아무래도

    저랑 더 맞는것 같아요 ^ ^

 

5.  논어니  형이상학이니  하는 책들은  생각도 못하구요

     저희집은  문학을  가능하면 원작에 가까운걸 읽히려고 하고 있습니다

     모독당하면서  생각이 깊어지는 나이가 되면  고전읽고 생각하고  서로 이야길 나눌수 있는

     모임을 아이들에게 마련해줄수 있다면 정말 좋겟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안되면  엄마랑이라도

     이야길 나누게 저부텀 열심히 읽을라구요^ ^

 

그럼  다음 분량 읽으러 갑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2-09-11 13:53
그렇죠? 고전을 안 읽는다고 훌륭한 시민이 아닌 건 아닌데.. 생선장수 할머니까지 가지 않더라도 저부터..ㅋㅋㅋ
그렇지만 좀 더 나은 시민. 그리고 무엇보다 윗대가리들한테 맹목적으로 당하는 우매한 시민은 되지 않을 가능성은 좀 더 있겠죠?
신사의 품격에서 청담마녀가 그러잖아요. 이게 가난한 사람들이 공부해야 되는 이유야!! 라구요.
없는 사람일수록 많은 책을 읽고 생각의 폭과 깊이를 넓히면 길이 보이기도 할 것 같아요.

저도 어려운 인문고전은 수준미달이라 버겁구요.. 문학은 도전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이에게도 편집된 아동용 고전 말고 완역된 것이나 원본 그대로를 읽히려구 노력할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9-12 16:05
투빈님 만화광이셨어요~~저도 대학때 친구들이 만화방으로 저 찾으러 댕기게 했던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잘 안읽어지더라구요..상상력이 고갈되었나봐요.

투빈님 말씀처럼 이책읽으면서 고전읽기를 자주 생각하니 좋아요.
정약용의 목민심서는 아이 독서골든벨때 함께 읽은적이 잇었어요.
교훈으로 가득채워진 이책을 아이들이 재미있어할까?생각했더랬죠.
재미,,동전의 양면,양지와 음지의 공존 같다는 생각을 늘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tle House
  • |
  • 2012-09-11 06:53
답댓글

1. 저는 존 스튜어트 밀이 인상깊었어요.  어릴 때부터 부친의 남다른 교육관으로 인해...

8살 때부터 인문고전 독서를 한 점, 그리스및 라틴 원전을 읽은 점... 그리고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독서토론에 집중한 점..

제가 이지성씨의 책을 읽은 것도 어찌보면 자녀 독서 교육에 도움이 좀 될까 싶은 의도가 있었겠죠.

그래서... "밀이 어려서부터 한 것처럼 우리 집 아이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끔 한 예화인 것 같아요.

 

2. 만화 독서... 저는 별로 안좋아해요.

저희 동네 도서관은 만화 코너가 가장 손쉽게 빼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곳에 있어요. 

처음엔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고, 여러 아이들의 손때가 묻어있고 해서 참 유익하고 재미있는 내용인가 싶어 놔뒀는데.. 제가 몇 권 읽어보고는 정말... 지워버리고 싶은 내용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단속합니다.  만화 자체를 금하기보다는 보리 출판사에서 나온 만화 몇 권 사주며, 기존 만화의 해악을 설명하고, 정~~ 만화라는 게 읽고 싶으면 집에서 엄마가 골라준 만화는 허용한다 그랬네요.

그래도 도서관 가면 처음으로 손에 잡히는 게 만화인가봐요.

해악을 설명해도 손이 가는 건 매 한가지이지만, 엄마의 조언을 한번 듣고 안듣고는 가까운 미래에 큰 차이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3. 저는 월 스미스를 금방 네이버로 검색했습니다.  제가 영화를 참 안보는 사람이라.. 저는 이 분이 누군지 몰라요.  그래서 제가 책에 실린 간단한 인터뷰를 가지고 자녀 교육관 자체를 논하는 건 섣부르네요.

이 인터뷰 내용만 가지고 얘기를 하자면.. 자신의 명확한 사고, 의지를 지니고 있고, 그래서 타협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지고 있는 교육법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뿐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이건 교육은 아닌데... 나와 자녀가 원하는 것도 아닌데..." 하면서도 끌려가듯 자녀 교육 시킬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지금 나의 모습을, 자녀에 대한 진정한 책임과 사랑을 한번 깊이 생각해 보고 넘어갈 수 있는 사례가 되는 것 같습니다.

 

4. 저는 고전 목록 중에서도 역사서를 주욱 읽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로마제국 쇠망사를 마련은 해놨습니다만... 성격이 좀 차근차근이라서... 일리아스를 읽고 있습니다.  신화이지만, 그들의 세계관에 영향을 미침으로 인해 역사서로 분류했습니다.  후닥 읽고 고대사를 시작으로 해서  서양사, 한국사, 동양사, 교회사 그렇게 쭈욱... 역사를 대략의 시대순으로 인생이 마감되는 날까지 한 번 읽어봐 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제게 주는 숙제입니다.

 

5. 저는 이번 미션이 이 책을 다 읽은 후에 한 번 더 제출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고전 독서 목록을 정하는 자체보다는... 사실은 고전적 교육 방법론을 우리가 움켜쥐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읽고-이해하며 논리를 세우고-다른 사람과 토론하며 내 의견을 전달하고-설득할 수 있는 곳까지...

그들은 그 과정에서 유익을 얻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저희 딸은 3학년이예요.  이 연령에 적합한 것이 뭘까... 고르다 사자소학, 명심보감 가볍게 접하고

격몽요결 한 줄 쓰기 해보고 있어요.  진도는... 엄청 느립니다.

 

저는... 자라면 저절로 고전 독서로 연결되겠지 하던 마냥 바램을... 좀 더 체계적으로 준비시킬 수 있게 도와준 작가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이제 ... 여러분들의 글을 읽으러 가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끌라라
  • |
  • 2012-09-11 10:41
반가워요~ Little house 님
세계사를 배우지 않아서 저도 항상 로마사가 미련이 남아요~
일리아스 오디세이도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지금 쌓아둔 책 읽고 나면 일리아스 볼까 하고 있어요~
담 미션에서도 좋은 댓글 기대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프레드
  • |
  • 2012-09-12 14:38
지난 미션인데 이것도 할까..하고 들여다 보다가..
리틀하우스님 글 보고 거의 제생각과 많이 비슷하여 공감 한 줄 달고 갑니다..
참 유익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9-12 16:15
댓글을 읽으면서 리틀하우스님은 참 꼼꼼하시고 실천력이 강한 분이실거라는 생각이드네요.
고전 한권읽을때마다 흐믓하실것 같아요~~
함께 해서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63
  • 이전글 Finder Keeper #4
  • 다음글 쥬니비 #4 댓글마당 & #5 Yucky Blucky Fruitcake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9기]양말.......
    • 나혁이맘
    • |
    • 2012-09-04
    2
  • 이미지썸네일 58x58 [6기][필독] 6기 개학합니다.
    • 초코
    • |
    • 2012-08-31
    7
  • [1기]3차 Daddy-long-legs 미션입니다~
    • 유 니
    • |
    • 2012-08-31
    8
  • [3기]SQR1기#36
    • 무인등대21
    • |
    • 2012-08-30
    19
  • [3기]SQR 2기 - #24
    • 민재마미
    • |
    • 2012-08-30
    15
  • [2기]Water for life-2
    • 재린민서맘
    • |
    • 2012-08-29
    10
  • [11기]다음 책 공지해요 ~~
    • 끌라라
    • |
    • 2012-08-28
    8
  • 이미지썸네일 58x58 [4기]쥬니비 #3 댓글마당 및 #4 Some Sneaky Peeky Spying
    • 심바
    • |
    • 2012-08-28
    63
  • [3기]SQR1기#35
    • 무인등대21
    • |
    • 2012-08-28
    32
  • [3기]SQR 2기 - #23
    • 구구스
    • |
    • 2012-08-28
    28
  • [12기][B반] - Ready Freddy #2
    • WFS JaeWon
    • |
    • 2012-08-27
    71
  • [5기][3회 미션 및 댓글마당]The Sun and the Wind
    • 지연지우맘
    • |
    • 2012-08-27
    2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