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다른 맘들이 좋은 글 적어주셔서 생략할게요..한글책을 많이 읽는것이 도움이 될 거라는 건 확실하답니다.
웅진전집 '와글와글' 아이들이 좋아해서 다 읽어버리는 책들인데..그 책들도 안 읽으려 한다면..지금부터 엄마분께서 저녁마다 재미있게 스토리텔링하듯이 읽어주세요. 그리고 뒷부분에 나오는 독후활동까지 말로 다 풀어보시구요, 꼭 재미나게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단행본을 추천해 드린다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으로 보여주세요.
감동적인 얘기라면 패트리샤 폴라코의 <고맙습니다 선생님> 이나 <꿈꾸는 레모네이드 클럽>추천하구요~
국내산 토종 어린이책인데 약간 환타스틱한 내용인데 쉬운 걸로 <투비투비를 지켜라> 정도..(이거 우리딸이 무지 재미있게 읽었었어요)
그리고 비룡소니 시공주니어 같은 류의 그림동화도 아직 충분히 읽을 때에요..<까마귀 소년>같은 책은 정말 눈물이 절로 나오는 감동적인 책이지요. 윌리엄 스타이그의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그 책도 재미있구요. 같은 작가의<당나귀실베스타와 요술조약돌>그 책도 정말 재미납니다.
으뜸헤엄이로 유명한 레오 리오니의 <새양쥐와 태엽쥐> 도 감동적이면서 아주 재미있습니다.
찾아보면 재미있는 책들이 정말 많아요. 7세~8세용으로 소개된 그림동화들을 많이 보여주시고 (아무래도 도서관에서 찾아보시면 좋겠지요) 아이가 직접 고른 책을 빌려와서 집에서 읽어주시거나 읽어보라고 하세요~ 그리고 그게 습관이 잡히면 금방 글밥이 좀 있는 책도 술술 잘 읽을 거에요..독서습관이 아직 안 잡힌 것 같아요. 홧팅입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