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영유2년을 다니고 연결해서 같은 학원에서 이제 8개월째 되어 갑니다..
초등을 올라오면서 레벨업도 한번 했습니다.
그래선지 본인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있고 저도 아이가 잘하는 편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름방학부터였는지 A4 한장가량의 에세이하고 해야 하나요..주제를 주고 그에 맞는 글을 쓰는 숙제를 시작했는데 3형식 문장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어휘도 자기가 잘 아는 단어만 반복적을 쓰네요.. 그러다 보니 내용도 늘 그 내용이 그내용.. 주제가 바뀌는 데도 그렇네요.
그래서 생각한 게 연습을 시켜볼까 싶습니다.
두문장을 5형식이나 관계대명사가 있는 형태로 바꿔보기 같이..
어떨까요..
어휘는 학원을 다니지만 따로 외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걸 복습차원에서 두세번 써보기 정도.. 것도 키워드만.. 어휘 공부가 너무 부족한가요..
그런데 사실 아는 어휘와 사용 어휘의 갭이 문제인거 같은데 어떻게 활용하도록 도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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