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를 시작한지 이제한달된 7살 여자아이 엄마입니다작년에 신주니어로 동생일아 같이 배우려고 했는데 이지역에는 아직 안들어왔다고해서 미뤄온게 지금까지 되어서 ...시작을 하긴했는데그 단계라는게 참 모호하네요신주니어는 제가봐도 넘 쉽고 그담단계가 구주니어이라는데..그 구주니어도 첫단계가 아닌 (이제 이교재는 들어간다고하네요) 2단계부터 하고...선생님말론 그냥 주니어 몇개만 하고 바로 아이러브스토리를 하자고 하는데...그리고 주니어도 3주에한번씩 8만원을 내고 복습은 안하는거 라고 하는데요..주니어는 복습할께 없다고.. 그저 믿고 따라야하는건지..없어지는 책을 지금 배워야하는건지..그리고 주니어를 단계별로 다배우는게 과연 진짜 의미없는건지..바로 아이러브스토리로 넘어가야하는건지..복습은 안하고 바로 넘어가는게 맞는건지... 제 생각은 천천히 하더라도 익히고 넘어갔음하는데..어떤 책이 좋아서 쥬니어 몇가지책을 뽑는지..제가 잘모르기도하구요,다들 이렇게 진도가 나가는지... 꼭 알려주세요..머리가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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