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나름으로 p***에서 손가락안에 들어갈만큼 성적도 잘 나오고
자부심과 자신감으로 가득차 있지요,,
1학기하고 끝내려다가,,또,,매그넷으로 갈만을 정한다길래
우리딸이 거기에 들어가기에 그럼 더 좋은 환경이겠다싶어
엄마표를 하려다,,다시 또 p***에 머물렀지요
근데 자꾸만 날이 지날수록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집에서 그냥 저학년엔 책을 읽히고 디비디보고,,남들이 하는 흘려듣기 집중듣기하고
그렇게 사는것이 현명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이달까지 ,,,하고 마무리지으려합니다
사실 이런 결정내리기까지 ,,거울을 보니 늙어진것같기도하고
무슨 이상한 미련이 있는지,,,
하도 주위에서 좋다고해서 가보니,,별수도 없더만요,,,내생각이겠죠 ^*^
서론이 너무 길었죠,
그래서 ,,챕터북을 읽히려합니다
근데,,어떤걸 해야할지,,우리아인 3.0까지 레벨이 나왔는데요
그거에 맞는 걸로 고수님들의 책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참 그리고,,매일가는걸 안가면,,맘이 섭할것같은데
청담에 2~3일 하는곳에 갈까요
아님,,집앞(예전에 큰학원강사였다는데)에 코스북하는 학원에 갈까요
아님,,원어민이 코스북하는곳에 갈까요
2일정도는 친구들이랑 좀 융화도 있어야할것같아서요
우리딸은 다닌는것이 없어서,사실,,좀 그렇네요
의견 많이 올려주세요,,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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