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와보니 엄마들의 아이디어와 실력이 통통 튀는군요,
정말 부러워요,
저는 이제 15개월접어든 딸아이의 엄마예요,저도 나름대로
영어교육이 관심이 많은데 제나름대로의 활용기를
몇자 적어보렵니다,,도움이 됐음 좋겠어요.
brown bear와 polar bear는 너무나 유명해서 그런지
활용기가 많이 안올라와있는것 같아요,
울 아가는 아직 어려서 단어나 이런거 구체적으로는
알려줄수는 없지만 놀이로써 인식시켜주곤해요,
우선 둘다 그림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떄문에
그림에 역점을 둡니다,
1)그림책자체로서의 놀이
그림책자체로서도 훌륭한 놀이가 됩니다,
우선 아이의 손가락을 잡고 그리고 bear의 외곽선을
따라 그려줍니다,bear의 발톱이 있는 부분은 삐죽삐죽 소리를
내가면서 손으로 찍찍찍 선을 따라 그려줍니다,
아이가 참 좋아해요,어린아가들일수록 해주기가 쉬워요,
그리고는 엄마는 육성으로 책을 읽어줍니다,
아니면 한단어만 골라서 bear라든지 아님 음을 달아서
"brown bear,brown bear what do you see"
하고 노래를 불러줍니다 ,,그러면서 한장 한장 넘기다보면
아이도 어느센가 흥얼거립니다,
그렇게 읽어주면 아이가 흥미를 느낍니다,
또 다른 방법은 아이 사진중에 전신이 다 나온 사진이나
얼굴이 이쁘게 나온 사진을 모양대로 잘라서 조그만 인형을 만듭니다,만들기는 쉽죠?그리고 엄마사진도 하나 준비합니다,
그리고 책을 펴고 엄마랑 아가사진이랑 bear를 따라 올라갑니다,
엉덩이뒤에서도 올라가보고 등위에도 올라가보고 red bird에
가서는 같이 새날개위에 사진을 올려놓고 날으는 시늉을 하며
읽어줍니다, 옛날에 종이인형놀이 알죠?그것처럼요
"baby,baby what do you see?"
"I see a sky looking at me"
이런식으로 하늘, 방, 장난감,옷 기타 등을 바꿔서 얘기해주면
좋아요,,그리고 엄마랑 아가사진이 red bird의 tail이나 wing을
올라다니면서 부위를 설명해주는거예요,
아가는 손가락질 하면서 가르칩니다,엄마는 여전히 읽어주고요,
duck과horse,green frog 페이지 나오는 동물마다 그렇게 해주면
아이가 지루해지지 않아해서 좋은것 같아요,
2)그림책 활용해서 놀아주기
우선 그림이 너무나 이쁘니깐 칼라복사를 여러장 해둡니다,
그리고 부직포가 있으면 뒤에다 부직포를 대고 붙여주고
그다음에는 코팅을 해줍니다,그러면 단단하게 상하지
않겠죠? 우선 그렇게만 만들어주면 활용은 아주 쉽답니다,
첫번쨰 아이들은 박스를 좋아해요,
작은 화장품 박스를 이용해서 집을 만들어준다음(동물집)
구멍을 뚫어주고 brown bear를 넣을 수있게만들어줍니다,
저희 아가 또래는 한참 뭔가를 넣다 뺐다하는걸 즐기기
때문에 이 놀이를 좋아해요
brown bear의 집에는 지붕에 커다랗게 brown bear코팅한걸
붙여좋고 ,아이에게는 또 다른 brown bear코팅한걸 줍니다,
그러고 여러가지 집중에서 match되는걸 찾는거죠..
첨엔 아무대나 막 넣는데요, 한 5번정도 엄마가 보여주면
그 다음부터는 잘 찾아요,그렇게 집에 넣다가 뺐다가 하면
그집이 brown bear의 집인줄 지붕만 보면 알게되고
brown bear의 단어도 한번쯤 지붕에서 볼수 있겠죠?
그렇게 동물원을 만들어주면 오랫동안 놀수있어요,
그렇게 놀다가 그림책을 보면 낯이 익어서 책을 읽다가도
코팅한 bear를 들고 들어간답니다,손가락으로 가리키기도 하고,
두번쨰로는 칼라복사한걸 꼬깔모자를 만들어요,
그리고는 엄마 아빠 아가가 다른 동물이 그려진 고깔모자를
쓰게 되겠죠,그러면 엄마는 아빠랑 우선 노래를 불러주죠,
"brown bear bron bear what do you see?"
"i see a mami lookibg at me"
"brown bear bron bear what do you see?"
" i see s baby looking at me?
그런식으로 엄마아빠 아가를 가르키며 노래를 해줍니다,
그러면 아가도 첨에는 보고만 있다가 같이 몸도 흔들고
좋아해요,,그리고 나서는 모자도 바꿔써보고,
세째로 카드 맞추기도 할수 있어요,
우선 칼라복사한 종이와 그리고 brown bear에 나오는
색조들 ,초록 갈색,노링색,보라색등을 자그만 종이로 준비를 해요,
그리고 예로 초록색을 들고 아가에게 물어보는거죠,,
첨에는 엄마랑 아빠가 하는걸 보여줘야 해요,
엄마가 초록을 집으면 아빠가 green frog를 가져오는걸
보여주고 노랑색을 집으면 duck을 집는걸 보여주고
그러면 아이도 몇번만 안하면 금방 배우게 됩니다,
이놀이는 잠깐 잠깐 하는게 좋아요,단순해서 금방 싫증을
낸답니다,
네째로 아직 저희 아가는 못 하지만 좀더 크면 시키려고 해요
칼라복사한걸 묶어서 색칠공부책을 만들어요,
그리고 또 하난 흑백복사해서 만들구요,
그러면 아이가 색연필로 그림도 그려가며 동화책도 봐가며
재밌게 그릴수 있을것 같아요,
물론 동물이름은 엄마가 옆에서 끊임없이 애기해줘야 하겠죠?
3)tape활용법
tape을 맨처음에는 그냥 들려줬는데 금방 싫증을 내고 돌아앉더라구요,
방법이 없을까 해서 이어폰으로 들려줘 봤어요ㅡ
예상외로 아가가 가만히 듣고 있고 좋아해서 tape들을때는
가끔은 그렇게 들려줍니다,
너무 오래 들려주면 안좋으거 아시죠?그래서 잠깐씩 들려주는데
꽤 괜찮은 방법인거 같아요,
그리고 위의 동물원에서 집찾기 할때 있죠
그때 음악을 틀어주면 그래도 왠만큼 듣는답니다,
항성 제가 옆에서 노래를 따라불러주어야지 하지만요,
엄마가 이정도의 정성이 없어서야 되겠어요?
제가 위에 열거한 방법들을 교대로 써가면서 놀고 있어요
그림도 수시로 바꿔주고..
아직 어린아가라 그렇게 크게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지만
영어에 대한 친밀감을 줄수있고 엄마랑 같이 할수 있고
그 시간 만킁은 둘다 즐거워할수 있으니 더 이상
뭘 바라겠어요? 그쵸?
원본 게시글: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DX_001&number=1051&page=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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