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쑥쑥을 너무나 아끼는 맘입니다..항상 좋은정보와 알찬내용으로 매일 쑥쑥을 접하고 있는 팬이지요..우리 아기 영어책도..거의 쑥쑥에서 구입한답니다..그런데 이번에 제가 조금 실망스러운 일이 있어서요...지난 7월11일에 다른때와 같이 몇권의 영어책과 hbhm등...을 구입했지요...그런데 구입한지 일주일이 지니도 책이 배송되지 않아 전화했더니..구입한 책중에 freight train이 업체에서 배송되지 않아 그렇다더군요..그래서 그럼 미리 연락을 주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죄송하다면서..다른책을 먼저 보내주시고..2,3일후에 입고가 되면 나머지 책도 보내주신다고 하길래..기다렸죠...삼일이 지나도 책이 안오길래 다시 전화했더니 담당자가 실수를 한것 같다면서 그제서야 보내주신다는 거예요.. 다행히 며칠 있다가 책이 왔는데...hbhm의 책이 파본이더라구요..책장이 한장씩 떨어지구요..그래서 바꿔주실수 있냐고 전화를 했더니..물론 교환해주신다고..그리고 배송안된 freight train도 함께 보내주신다고 하더라구요..며칠을 기다렸는데 안오길래 전화했더니...배송에 대해 알아보고 전화를 주신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가 오지 않아...하루동안 기다리다가 오늘 다시 전화를 해보았더니..담당자가 또 실수를 한것 같다면서 어제서야 보냈다는 거예요...너무 기분이 상해서 뭐라 하고 싶었지만..참았는데..아직까지도 오지 않고 있네요..그리고 freight train이 만약 입고가 안되었으면 미리 전화를 주셔서 양해를 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책을 구입한지 2주가 지냤는데 전화는 커녕 제가 몇번을 전화했는데도 그때마다 다른 담당자만 탓하더군요...입고가 안되는것이 쑥쑥의 잘못은 아니지만 업체탓만하고 알마보고 전화준다고 하고선 전화도 없고...차라리 확실하게 입고가 늦는다고 하면 기다리지 않을텐데..며칠만 있으면 입고될테니 기다리고만 하니...정말 실망스럽네요..문환센터 엄마들한테도 광고하고 다닐만큼 쑥쑥을 아끼던 저였는데...쑥쑥에서 구매하고 싶은 맘이 더이상 생길것 같지가 않네요...유아정보 사이트인만큼 좀더 책임있는 대처와 성의 있는 태도를 보여주셨음 하는 아쉬음이 남네요...책이 언제 올지는 모르지만 이젠 전화하는것도 지쳐서..그냥 기다리고만 있네요...쑥쑥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실망으로 남게 되어 많이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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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응가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