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여아인데요..
집에 하나티비가 있어요..거기에 삐삐가 영화로 있어서
예전에 우리가 어릴때 보았던 그 삐삐를 재밌어라하는데
지금은 그 프로가 없어져서 볼수가 없어요..
그래서 찾아보니
애니도 있고 영화도 있는데...
어느걸 사주는게 좋을까요?
영화가 좋을거 같은데.. 사운드가 별로 좋지않다그래서...
애니로 살지 영화로 살지 고민되요..
초1여아인데요..
집에 하나티비가 있어요..거기에 삐삐가 영화로 있어서
예전에 우리가 어릴때 보았던 그 삐삐를 재밌어라하는데
지금은 그 프로가 없어져서 볼수가 없어요..
그래서 찾아보니
애니도 있고 영화도 있는데...
어느걸 사주는게 좋을까요?
영화가 좋을거 같은데.. 사운드가 별로 좋지않다그래서...
애니로 살지 영화로 살지 고민되요..
윽.. 저도 너무 안타까워요. 하나티비에 삐삐가 없어져서요. 또 보고싶네요.
저희도 둘다 있는데요.. 아이들이 애니보다 영화를 훨씬 더 좋아하더라구요..
둘째는 대놓고 영화만 틀어달라 조르구요
결국 영화 세 번에 애니 한 번 정도로 합의하고 봤는데요....
애니 틀어 놓고는 둘이 오목 두더라는......ㅠㅠ:;
저도 요즘 삐삐때문에 고민인데 애니가 소리 발음이 더 좋다고는 하나 영 그림이...
맞아요 우리가 봤던 그 삐삐에 대한 향수때문이랄까요...저도 영화쪽으로 기우네요...
제딸은 초2인데...비슷한 연령이라...
애는 빨리 삐삐사달라 조르는데 애미는 아즉도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