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님의 글을 읽고 놀랐읍니다...^_^... 영어를 접한지 일주일만에
상황에 맞게 "sleep on the bed" "one more book" 을 사용 하다니
제 생각에 아이가 언어에 천부적인 소질이 있는것 같아요...^_^..
아이가 몇살인지 궁금해 지네요...^_^...
저 같은 경우 영재니.. 천재니.. 이런것을 안 믿는 편인데.... 그동안
유아 영어를 하면서.. 주위를 둘러 뵌... 정말 언어에 소질이 엄청난
그런 아이들이 있더라고요...^_^.. ( 가은이는 아님 ) 아마 님의 아이도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 보아요..
제 생각에 엄마가 어느 정도 생활 영어가 가능 하신것 같은데... 그렇다면..
아이에게 일정 시간을 정해 영어로 말을 해주고.... 아이가 좋아할 만한
영어 동화책들은 많이 구입해서 자주 읽어 주고... 비디오 같이 보고..
하면서.. 쑥쑥을 통해 여러 정보를 같이 얻어 가면서... 해 나가신다면...
틀림없이 이중어가 가능한 아이로 자랄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이제 시작이니 만큼... 많은 정보와 방향에 대한 조언들이 많이 필요 하실거예요..
여기 쑥쑥은 이 모든것을 다 가지고 있는 유아 영어의 보고라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_^... 처음 3개월 정도는 적응이 힘이 드셔도... 매일 오셔서... 쑥쑥님들의
글들을 보면.... 감이 잡히며... 님의 아이가 가야할 길과 방법이 보이기 시작
하실거예요...
가은아빠
>
> 저녁에 책을 다 읽어주고 잠잘 시간이야 그러니
> 우리 아이왈" one more book
: 조은정님의 글입니다.
> 왕초보 엄마입니다
> 우리아이 영어 접한지 일주일 되었습니다.
> 그것도 전문 학원이 아닌 제가 집에서 영어책 읽어주고
> 여기저기 컨닝 페이퍼를 만들어 놓고 상황에 맞게 아이에게
> 영어로 이야기 하며 그렇게 시작했습니다
> 그런데 오늘 저희 아이 입에서 처음으로 영어가 나왔습니다
>
> 제가 점심 먹자 그러니까
> 우리 아이왈 " sleep on the bed" (밥이 먹기 싫다며 자는척 하면서)
>
> 저녁에 책을 다 읽어주고 잠잘 시간이야 그러니
> 우리 아이왈" one more book" 그러더라구요
> 저도 여기 저기서 주워 들은것이 있어서 한 표현인데...
> 첨 입에서 나온 영어라 신기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한데
> 좀 걱정이 되더라구요
> 이렇게 하다보면 좋아질까요
>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아이에게 해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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