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로써 참 잠이 안옵니다..
남들은 폴리니 원어민 선생님이니. 개인 과외니. 하면서 난리를 떠는데..울 공주는 초2년으로.
윤선생 꾸준이 1년넘게 하고 있구요..학원 호기심으로 보내봤더니 성격이 내성적이고 자신이 정확한게
아는 것만 답하는 스타일이라서 시간만 낭비하는것 같아서 멈추고 계속 윤만 하고있습니다.
읽기 책을 어떻게 넣어줘야할지 고민됩니다. 한글책은 역사 명작 창작 눈이 빨개져라 보고 심지어
제가 불태워 버린다고 협박까지 합니다.그런데 영어책은 요번 마드레인 몇권 사줘보니 더듬 읽으면서 물론 모르는 단어 많구요.. 내용을 아는지..따로 설명 안해줬는데 자신은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젤 재미있답니다.
쥬니비도 읽고 싶어해서 몇권사줬는데..책장이넘어가지않구요,,
스탭인투리딩 2단계는 조금씩 읽구요.. 그담 단계로 어떤게 들어가면 흥미를 찾을지 엄마혼자 힘으로는 힘드네요.
공주스타일은 싫어하고 동물이야기를 특히 강아지 이야기를 무지 좋아합니다.
선배맘들 도와주세요..교재 추천 부탁드리며 읽기 방법 어떤식으로 들어가면 효과적인지..참 앞이 캄캄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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