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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모임터에서 이 공구가 시작하기 전에 소연맘께서 글을 올리셨어요.
첨 시작하기에 좋은것 같다며 추천하신 책이었는데 도움이 되실까 하고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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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 phonics
zoo phonics는 hi phonics와 say phonics로 나뉘어져 있다.
사실 파닉스는 처음 사는거라서 Dr. maggies라는것과 두개를 놓고 고민을 하다가
이것이 좀더 재미있지 않을까해서 이것을 선택했다.
Dr.maggies는 딱 한권을 시험적으로 사보았다.
막상 사서보니 닥터매기스는 어린 아이가 혼자서 하기엔 사실 지루했다.
( 나도 지루했다. ㅡㅡ;;)
재미있는 노래로 파닉스가 이루어진다고 들엇는데, 그것이 아니고
노래는 딱 한번,, 것도 책에 나오는것이 아니고 워크북에 나온다.
거의 대부분이 조금은 지루한 나레이터처럼 대본없이 테잎으로만 질문이 나온다.
듣기가 안되는 아이라면 상당히 문제가 있다.
그에 반해서 zoo phonics는 간단한 챈트가 나오는정도라고 생각햇는데
한 15분정도 되는 테잎에 전체가 다~~챈트가 나온다.
책한권이 잼난 챈트로 되어있다.
책한권에 워크북까지 같이 잇는데 분량은 아주 적지만, 그래도
한권끝내고 하기에 재미있다.
A부터 알파벳 하나하나 음가를 익히는데 아주 좋다.
hi phonics는 알파벳 음가를 알려주는것이고,
say phonics는 하나하나의 음가를 가지고 단어를 읽는 연습을 하는것이다.
단, 이중모음에 관해서는 안나온다.
따로 다른책을 보아야만 한다.
하지만, 처음 시작하는 파닉스로는 아주 좋은 교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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