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낮익은 유네뜨님이라 글을 읽어내려갔습니다.항상 열심히 하시는것같고 그 끈을 놓지않으신 분같아...그런데도 이런고민을 하시면 저희같은 맘들은 헉~금소영님의 강의내용이 참 궁금해집니다.ㅋㅋㅋ누구든 아직 가보지않은 길을 갈때의 막막함이란...사람들 모두가 마찬가지인것 같아요책을 많이 읽어주니 그냥 읽기가 되더라~~사실 저와는 거리가 먼 얘기입니다.그런 분들의 글들이 게시판을 가득 메우고 있으니 사실...더 설곳이 없는지도 모르겠습니다.그냥 잘해오신 분들이 이렇게 하면 되더라 하여 그냥 따라하기라도 열심히 해보자싶어 들어오게된 쑥쑥에서 참 많이 얻고있습니다.그러나...어떤 한계는 있는듯 합니다.물런 더 노력하고 더 열심히하여 꾸준히 더 기다리며 하라는 많은 분들의 조언을 무시하는것이 아니라...우선은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없이 영어환경 꾸며주기 와 더불어 조금씩 늘어나는 아웃풋과생활영어 , 듣기훈련...여기까지 ㅋㅋㅋ그뒤 과연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가야 어떤 발전이 아이에게 오는것일까?기타등등...요즘들어 함께 고민하는 맘으로서 몇자 주절주절 입니다. ^ ^아이들과 즐거운 여름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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