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수면위로 올라온 글을 올려봅니다.
이게 도대체 얼마만인지~~ ^^
그간 모두들 잘 지내신것같고~~~~ ㅎㅎ
제가 블로그에 집에 있던 책을 올렸거든요.
그런데 엄마들 모두 참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쑥의 모든 분들께 소개하고자 그글 그대로 가져와봤어요.
오디오가 없는 아쉬운점이 있지만 정말 쉽다는 아들말에,
그리고 제가봐도 참 쉬워 용기를 가지고 책소개 올려봐요 ^^
oliver moon 시리즈입니다.
8권이 있습니다.
챕터북으로 아주 쉬운 챕터북인듯,,
무엇보다 매 페이지마다 그림과, 갱지가 아닌 그래도 질좋은 종이,
그리고 재미난 내용이 눈길을 끕니다.
마법가족속에서 ,oliver moon의 에피소드로 이어나가네요.
그중 한권..
지홍이가 읽고 컴퓨터에 직접 올린 내용입니다.
oliver moon and the potion commotion
올리버 문과 물약 소동
올리버 문은 마법 학교에서 아주 열심이 공부하는 아이였습니다.
마법도 아주 잘했습니다.
하지만 올리버의 엄마, 아빠는 온전히 달랐습니다.
마법사와 마녀이긴 하지만사람이랑 같은 마법사와 마녀였습니다.
빗자루대신 자동차를 타고다녔습니다.
원래 월요일에는 다 잘되는 날이었는데 오늘은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교장선생님 교실로 불려갔습니다.
올리버는 안된는 일이 생길줄 알았는데 교장선생님이 좋은일이 생길거라 해서 조금더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교장선생님이 어떤 종이를 주면서 읽어보라고 하였습니다.
그종이에 써져있는 내용은 어린마법사들이 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는것이었습니다.
두명이 대회에 나갈수있게 뽑혔습니다.
한명은 올리버문이고 또한명은 마린스푼버너였습니다.
심판들은 집에와서 집이 어떻게 생겼는지 봐야했습니다.
올리버는 그말을 듣고 깜짝 놀랬습니다.
올리버는 진짜 마법사 집처럼 보이게 할려고 좋은냄새를 다없애버리고, 거미줄을 많이 생기게 하였습니다.
심판들이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심판들은 올리버에게 마법을 해보라했습니다.
그러자 맛있는 음식이 나왔습니다.
그다음은 물약을 만들어보게했습니다.
물약을 만들어서 심판에게 주니 아주 좋다고 하고 승자를 정하러갔습니다.
승자는 마린이 됐지만 올리버문은 물약만드는 기계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올리버문은 신문에도 나왔습니다.
끝
[ 아직 컴퓨터를 배우지 않아 자판으로 글을 치는데 얼마나 오래걸리던지..
아고고,, 기다리느라 몸에서 사리나오는줄 알았습니다 ㅎㅎ ]
그책의 속페이지 사진들입니다.
글씨도 큼직하고, 그림도 깔끔하고,,,,
갠적으로 이런책이 참 좋네요.
오디오가 없어요.
그래도 그냥 들고 읽을수있는 그런 쉬운 문장들인듯합니다.
이책은 현재 찾기가 힘든것같습니다.
아마도 쑥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입고해주시지 않을까 기대하며 이리 책소개 올려봅니다.
쑥의 긍정적인 답글 고대하고 기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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