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저는 올해 초등학교들어가는 큰아이가 있고, 그리고, 5세되는 작은 아이가 있답니다. 그래서 , 두 부분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이랍니다. 이 곳을 들어오면, 마음이 참으로 편했어요. 그런데 초등학교 게시판이 있음 더 편해지겠죠.저희들 마음이........... 히플러님의 글입니다. > 현재 게시판에서 몇몇분이 제안해주신 초등영어 게시판에 대해 > 여러분들의 의견을 수렴할까 합니다. > > 만약 현재의 쑥쑥내에 초등영어를 위한 게시판이 생긴다면 > 그 안에서는 두 가지 방향의 정보가 논의 될수 있습니다. > > 첫번째는 쑥쑥을 통해 유아영어를 접하고 계속 그렇게 성장한 아이들을 위해 > 유아영어 이상의 단계를 논할 수 있을 것이고 > 두번째는 초등학생으로서 처음 영어를 배우는 입장이라 > 기초부터 시작을 해야 하지만 유아영어 방식만으로는 모자라는 > 아이들을 위한 여러가지 '학습'방법을 논할수 있습니다. > > 첫번째 방향에 대해서는 필요성을 전부터 느끼고 있었지만 > 두번째 방향에 대해서는 쑥쑥을 잘못 이해하신 분들의 > 오해를 살수도 있기에 우려가 되는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 예를 들어 유아영어 게시판에서도 만 2살 이후의 아이들을 위해 > 추천되는 비디오를 돌 전후의 아이를 위해 구입해야 하는 것으로 > 오해하시는 분들도 있고 > 만 4살, 혹은 초등학교 저학년 이후에나 시작해야 할 파닉스학습법을 > 어린 유아에게 그대로 접목시키려 하는 움직임도 가끔 보입니다. > > 만약 초등영어 게시판이 생겨 그 안에서 초등학생에게나 적합한 > 여러가지 방법이 논의되고 활성화 될 경우 자칫 유아영어 게시판까지 > 그 분위기로 해야 하는 것처럼 오해하는 분들이 생길까 하는 점이 > 걱정되기도 했습니다. > >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학부형으로서 서로 느낄수 있는 > 동질감을 가지고 정보를 교환할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는 것입니다. > 그리고 초등영어는 초등영어대로, 유아영어는 유아영어대로, > 확실한 경계를 긋고 차별화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 계속 쑥쑥에서, 그리고 여러분들께서 제시를 해주어야 하겠지요. > > 이곳 게시판에서 점점 초등학생의 학부모가 늘어나고 있고, > 오래된 회원분들의 아이들도 자라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 경우가 많고, 그에따라 자연스럽게 초등영어에 대한 논의가 > 이 안에서 활성화 되고 있는 기류가 감지되었으므로 > 어쩌면 회원 여러분들의 자연발생적인 초등영어게시판 요구는 > 당연한 현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 하지만 쑥쑥에 초등영어 게시판이 생긴다는 것은 생각ㅂ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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