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알럽 스토리는 초등 영어 과정 시작하는 애들 중에 처음 영어하는 애들 대상으로 만든거라더군요. 제가 보기엔 무엇보다 아이의 정서 나이가 중요한 것 같아요. 또래마다 영어를 얼마나 하느냐랑 상관없이 정서나이라는 게 있다잖아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접하는 환경이 또래마다 다르니까요. 신주니어교재랑 알럽스토리즈랑 같이 비교해보시고 결정하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인 6세인데 3단계부터 해도 된다고해서 그렇게 했다가 아이가 영 취미를 못 붙이길래 다시 2단계로 내려왔어요. 그랬더니 좀 낫네요. 그런데 저희 애 친구들은 3단계부터 시작해서 자~알 하고 있습니다. 일단 아이에게 맞는 걸 해야하실 거 같은데요. 그리고 지사마다 프로그램이 다르더라구요. 소규모이긴하지만 말하기 대회 같은 걸 여는 데도 있고 그런게 없는데도 있고요. 선생님도 맘께서 원하는 타입으로 결정하셔서 지사에다 얘기하세요. 저도 한번 바꿨거든요. 처음 선생님이 너무 직독직해식으로 수업을 하셔서요(나중에 알고보니 이분이 초등전담이라 유아용 신주니어는 잘 모르신다네요).
울 조칸 7세에 시작하는데도 레벨 2부터 하던데요. 일단 테스트후 시작한다던데 ㅈ지사마다 다른가요 이상하면 지사에 상의 하는것이 더 낫지않나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