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한해 영유다니고 1학년들어가며 청담april seed1 들어가 6개월하고 별무리없이 seed2 올라가
두달 다녔어요..9월중순부터 이게 아닌데 하는...느낌이 마구마구들며 매일매일을 고민하다 결국 11월 이번달은 수강을 미루고 다른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제희딸의 성향으로 보자면 영어를 "공부하는" 스타일이라 제가 속이 탑니다.즉 저희 어릴때처럼 우리말로 직독이 안되믄 자신이 짜증스러워하며 관심을 돌려버리는..한마디로 영어식사고가 안되네요,,물론 다른 모든학습영역은 월등히 뛰어난아이구요,,그러다보니 영어에서의 한계가 더욱 아이가 힘겹고 싫은가봐요..그렇게 영어적 사고가 힘들다보니 청담같은 약간 학습냄새가 나는곳에 데려다놓으니 뭔가 성과가 안보이고 어찌보면 자기가 뒤쳐진다는느낌마저들며 엘리트쉽마저 잃는것 같아 결정적으로 그만두게 되었네요..
차근차근 다시 영어적으로 사고하는,재미나게 "배우는" 과정으로 밟고픈데 어찌할까요,,
구체적으로 방법을 컨설팅해주실분,,,없나요,,시키는데로 잘 해볼께요,,
밟은 과정으로는 런투리드,세상에서 가장쉬운 싸이언스,튼튼영어 리딩루키 그린(엄마가 중고로사서),
리딩북 한달에 두세권 이삼년간 보아왔고,,이렇게 쓰며보니 할만큼 한것같은데 왜 아웃풋을 안하는지 우리딸...
제가 진행한 부분에 분명 문제가,,,한마디로 추천할수있는 집에서 할수있는 여러것(온라인수업,홈스쿨링,싸이트)
등등 많은 추천바래요,,
만날 도움만 받고
쑥쑥맘들께 밥 한번 사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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