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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active 사용기6~10[do you ever feel like this?]]

  • 쑥쑥개근
  • |
  • 2003-05-14
0

first 오늘은 책을 보면서 우리말로 대화를 시도하겠다. 다짐^^ 큰애가 원에 가고 없는 오전에 4살난 딸아이와의 대화 "민아야, look at this....how does he look?" ................. "I'm....." "happy" "그래그래 행복해보이지....he looks happy. do you ever feel like this? 민아도 행복한 적이 있었어?" "네...." "언제 행복했어? 언제 기분이 좋았어?" .................. "엄마는 우리 민아가 뽀뽀해주면 기분이 좋은데....민아는? "민아도 뽀뽀할 때 행복해" 그려그려.....흐~~~~~~~~~~~~~~ "민아는 언제 화가 났어? 언제 슬펐어?" (요건 즉각 답이 나왔다) "아침에 오빠하고 싸워갔고요 울었어요" 그런대로 대화 비스무리한 것을 하고는 책에 나오는 다양한 표정을 함께 그려보았다. 똑같이 표정도 지어보고...넘 귀여븐 딸..... 예전 영어모임때 하던 챈트가 생각나서 만들어놓았던 자료를 급하게 찾아와서 딸아이와 함께 챈트를 함께 했더니....이젠 나보고 대답하란다...."I'm ?"이러면서... 챈트는 히플러님 책에 있는 look at my face I'm happy look at my face I'm angry..........................이거다. 책보다 이게 더 잘 먹히는 듯 하다....영어 익히는데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내야하는 것.... 원에 다녀온 아들과도 딸아이에게 했던 대로 시도했더니 이런 대답이 나온다... "준이는 언제 행복해?" "음...7살때" 헉~~~~~~~ 아무래도 2권의 영향인듯 자꾸만 나이로만 대답을 한다.... 대충 얼굴 표정 그리기로 마무리했다.... 아무래도 책을 통해서 어떻게 대답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는게 나을 것 같아서 내일은 키즈클럽에 있는 feelings 미니 북 만들기를 하면서 여러가지 대화를 시도해보아야겠다.... second 오늘은 책은 보지 않구요... 액티비티 북에 있는 내용으로 놀아봤습니다. 먼저 what do I say when I feel like this? 눈물을 흘리는 아이의 표정을 보고는 I'm sad라고 대답 왜 슬플까?----자전거타다가 쿵~ 넘어져서 그렇답니다.^^ 활짝 웃고 있는 아이의 표정을 보고는 happy라고 즉각 대답 왜 행복해할까?----자전거를 잘 타서 그렇답니다.^^ 마지막 입 모양이 없는 얼굴에 입을 그려주라고 했더니 앵구리~~하면서 일자로 쭉 그어서 화난 표정을 만드네요.... 왜 화가 났을까?----자전거 타로 못가서^^(추워서 못갔거든요. 맨날 가다가) 모든것을 자전거하고 연관지으네요...요즘 생활이 그러니뭐.... 그래도 저번에와는 달리 대답이 나와서 기뻤습니다. 에고 좋아라~~~~~ 그래서 draw a happy face/draw a sad face 만들기로 바로 직행!!!! 털실을 이용해서 뽀글뽀글 파마머리를 본드로 붙이고 눈,코,입은 직접 그려보라고 시켰더니... 행복한 얼굴의 입모양이 많이 동그랗게 그리네요...(그전에는 무조건 일자였거든요) 그리고 슬픈얼굴에는 눈물도 하염없이 많이 그려서 멋진 작품이 완성되었답니다. 디지탈카메라가 없어서 안타까울뿐이네요... 그리고 또 직행 How I felt today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분이 어땟니?--행복했어요...(실제론 피곤해 함--;) 원에 갔을 때는?----슬펐어요(놀램....왜?-엄마 보고 싶어서요....휴!) 동생이랑 놀때는?--행복해요 지금은?--행복해요... 등등 많은 얘기를 나누었답니다. 그래도 아직은 얘기를 더 나누어야할 것 같네요... 감정에 관한 영어표현은 미리내님이 조언해주신데로 해봤더니... 두 녀석 모두 확실하게 알 고 표현하더라구요... 챈트의 위력은 대단혀!!!! third 오늘은 관련된 한글책을 찾아봤습니다. [눈, 코, 손가락, 발가락]--처음 만나는 몸 이야기라는 부제가 있구요. 내 몸에서 하는 역할이 뭔가에 대해서 아주 유아틱하게 풀어놓은 책입니다. 얼굴표정과 관련된 내용을 살펴보면, 입으로는 웃기도하고 하품도 한다는 내용이 있구요. 혀로는 말을 하고 노래를 부른다. 뽀뽀할 할때는 입술을 조그맣게 오므린다. 입을 크게 벌리고 웃어보기, 입을 동그랗게 오므리고 웃어보기, 웃을 때 배가 어떻게 되는 지 만져보기...등등 입니다. 웃는 표정이 많이 나와서 웃을 때는 기분이 어떻까~하고 물어보았더니 "행복해"하고 말하네요... 그리고는 우리 몸에 관한 백과사전을 꺼냈습니다. 기분이 좋을 때는 웃고, 슬플 때는 운다는 내용과 구체적으로 언제 웃고 언제 우는지에 대해서 그림이 이해하기 쉽게 나와있네요. 특히 웃을 때는 뺨의 근육이 부드러워지면서 입이 크게 벌어진다는 내용과 눈에 눈물이 가득 고여서 뺨으로 흘러내린다는 내용이 아주 맘에 들었답니다. 또 화를 내면 소리를 지르고 울음을 터뜨려서 심장이 아주 빨리 뛴다는 내용..등등이 있었답니다. 큰애가 '심장'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보고는 심장이 뭐냐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심장에 관해서도 쭉 살펴보았답니다. 심장이 자신의 주먹만한 크기라고 하네요.... 주먹을 쥐어보라고 하고 "준이 심장은 작고, 엄마 심장은 크네"라고 했더니... 계속해서 질문이 쏟아지는데 머리 아팠슴다^^ 뼈에 관한 내용도 있어서 미리 예습도 하고^^ 백과를 아주 자세하게 살폈답니다...흐미~뿌듯혀! 그랬더니... 큰애가 베드타임 스토리로 이 책을 뽑아오네요.... "읽어죠" 라고 외치면서.... 이 책에는 크게 흥미를 보이지 않더니... 오늘은 cut page를 이리저리 펼치며 맞춰보기도 하고 그러네요... 핵심문장만 슬쩍 읽어주고요... do you ever feel like this?한 뒤에 yes, I do 를 은근슬쩍 유도했답니다. 내일은 영어문장과 관계된 책을 찾아볼까합니다. fourth 효과라면 효과랄까...인포액티브를 사용하니....큰아이의 질문 공세가 더 심해졌구요...아직 30개월도 안된 딸아이도 궁금한 것을 물어온답니다. 어제는 DK사전과 ORT사전을 이용해서 감정과 관계된 글을 찾아보았답니다. 그림과 함께 하는 사전이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사전보는 것을 참 재미있어합니다. DK사전은 멋지고 선명한 그림과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색다른 것을 보는 재미에....ort사전은 키퍼를 비롯한 눈에 익은 그림들이 나와서 참 좋아한답니다. surprised와 scared는 이 사전들에 나와 있지 않았습니다....의외로 아이들이 잘 아는 단어인데 말이에요... 두 사전을 이용해서.... 챈트할 때 만들어놓은 감정표현 얼굴 뒷면에 몇 자 적어두고 챈트하면서 부드럽게 읽어줬답니다... you are happy, when you feel pleased. you feel fired, when you need to rest or sleep. you are angry, when you feel very cross about something. you are sad, when you feel unhappy. 그리고 저번에 하다가만 미니북 만들기도 마저 했는데... 요즘 색칠하는게 너무 싫어진 아들땜시 겨우겨우 색칠을 마쳤어요. 스테플러로 꾹 찍고 까만 테잎으로 감아주니 금새 헤~하고 웃네요... 다시 한 번 쭉 읽어주니 참 재미있어하네요...특히 자전거타는 장면.... ort에 I'm angry at you라는 표현을 즐겨 사용했었는데요....(화날만한 상황이 빈번하다보니^^) 다른 표현도 요즘 많이 사용하게 되네요...우리말은 물론이구요... 우리 아이들이 장난칠 때 ort에 나오는 표현인 I want to eat you(목소리 굵게 해서)를 제게 사용하면 I'm scared라고 벌벌 떨며 답해줬더니...재밌다며 맨날 나를 겁준답니다.... fifth 둘째아이 백일선물로 구입한 [faces]라는 헝겊책이 갑자기 눈에 띄었답니다. 첫문장이 daddy is happy.로 시작해서 인지, 아님 오랜만에 보는 책이라 그런지 시선집중...엄마가 있는 페이지에는 this is mommy. her hair is nice and brown이라고만 적혀있고 감정에 관한 글은 없는데...딸아이가 첨가해주는군요...mommy is happy.라구요... 뒷표지가 압권인데요...거울이 달려있구요...here is your face, too!라는 문장이 있답니다. 딸아이 한번 아들아이 한번 거울을 비춰주면서 얼굴표정 짓게 했더니... 너무 재미있어하더라구요...바로 제얼굴이 보이니 말이에요... here is your happy face here is your sad face here is your angry face here is your surprised face.... 넘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딸랑이 기능이 있는 책이라서....이제 우리 아이들에게는 안맞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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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 안보여요.
    • 윤중맘
    • |
    • 2003-05-12
    0
  • 사진 안보일 때 이렇게
    • 재영엄마
    • |
    • 2003-05-13
    0
  • I SPY 보드.. 자료는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 소짱맘
    • |
    • 2003-05-12
    0
  • 3년간 모아온 그림자료들이랍니다
    • 재영엄마
    • |
    • 2003-05-12
    0
  •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그림자료.
    • my paul
    • |
    • 2003-05-10
    0
  • 킴앤죤슨 사이트에 활용가이드가...
    • 대웅맘
    • |
    • 2003-05-12
    0
  • 뭐좀 여쭤볼께요?
    • 지홍맘
    • |
    • 2003-05-09
    0
  • 네, 올리셔도 됩니다.^^
    • 히플러
    • |
    • 2003-05-09
    0
  • 빠른답변 감사합니다.
    • 지홍맘
    • |
    • 2003-05-10
    0
  • 악기 그림 있는 사이트 좀 알려 주세요.
    • 아니카
    • |
    • 2003-05-09
    0
  • 악기 그림
    • Chris
    • |
    • 2003-05-09
    0
  • Chris님, 정말 고맙습니다.
    • 아니카
    • |
    • 2003-05-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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