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중...아이 때문에 열 시 이후에 다시 쓸 겁니다.)
(드디어 다시 왔습니다...먼저 보신 분들께 죄송...아이 컴 시간 때문에 어쩔 수 없었습니다...)
글을 보면서 선생님 같다 라는 생각 많이 들었습니다.
선생님들보다 더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요.
박사 나왔다, 박사 나왔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하는군요.
저도 나름 준비를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많이 드는 걸 알기 때문에 고생하신 게 엿보입니다...
이제 정말 많은 걸 제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학교까지의 교재를 쭈욱 살펴 봤다고 했습니다.
쑥쑥짱님인가...초등 교과를(수학) 과별로 다 묶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만재아빠님은 과정을 자세히 설명을 해 주시고...)
그 후의 적용은 본인들의 문제죠.
막상 알고 있어도 적용하기는 쉬운 일이 아닐 겁니다.
(아마 제 짐작에...쓰신 만재아빠님도 아직 다 하시진 못 하셨을 겁니다...아이에게...그만큼 쉬운 일이
아니란 거죠.)
저는 아이를 교육하시면서 아이와 스트레쓰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런 과정을 거쳐서 나중에 잘 하길 바란다면
지금 시험 점수에 대해선 어느정도 관대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일등을 해야 잘 하는 거고...하나도 틀리면 안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달려들면
아이와 스트레쓰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해를 했는데 실수로 하나둘 틀리는 건 스트레쓰 받지 말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이가 더 넓은 범위, 깊은 것 등을 알고 있는가, 이해를 하는가, 실 생활에서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이가 더 즐겁게, 더 쉽게 공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도 생각을 해야 합니다...
(제가 지금 숙제가 있어서 그만 써야 겠군요...)
모두 즐공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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