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블랙 라군 시리즈를 16권 리더스북 시디없는거 샀는데요.
책표지는 좀 이상해서 재미없는줄 알았는데
우리집에선 대박이에요.
이 책은 전학생, 스쿨버스 드라이버, 선생님들이 맨처음엔 전부 몬스터, 공룡,
별 이상하게 생긴 잡것들이에요.
그러다가 맨 뒷장 두장 남겨놓고
알고보니 도서관 사서도 스쿨버스 드라이버나 체육선생님도
알고보니 정상인이었다가 모든 책의 반전이라면 반전이에요.
그런데 삽화가 환상적이에요.
남자애들에겐 격렬 어필.
요즘 책 100권 사인해주기를 다시 하는데요.
챕터북은 시크릿 오브 드룬을 들어요.
이게 보통 챕터 10인데,
챕터 하나 들을때마다 그냥 선심쓴다고 책읽기트리에 사인 하나씩 해주고
형제끼리 누가 먼저 100권 읽기 싸인 100개 먼저 도달하는 아이에겐
책 2권 선물
2등은 책 하나.
그러자 옆에서 지금도 책 보면서 열혈모드네요.
암튼 블랙 라군 시리즈, 매일 블랙라군은 소리내서 읽기를 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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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dixie 4~5 챕터 내용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