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흣.. 갑자기 날씨가 겨울로 확 변해버린 것 같죠?
11월이 되니 정말 2009년이 코!! 앞이란 생각에 심란시럽기도 하고,
직장인이니까 또 내년이 오기전에 뭔가 회사에 거업을 이뤄놓았음 하는 생각도 들고...
(이건.. 정말 ㅋㅋ 아부성 멘트다~ 사장님!!)
명동에 나가니 털모자, 털목도리, 털장갑까지...
여기저기서 "나 겨울이예요~~~~"하는 것 같더라구요.
어째, 독서의 계절 따윈 지났다고 윈딕시 벌써 한쪽 구석탱이에 쳐박아두신건 아닌가요?
우리 맘들 세미나 2일전이라고 아직 긴장 안하고 계실까봐
제가 이렇게 또 빨빨빨.....~~ 나서보았답니다.
챕터 4~5는 내용이 좀 짧은 편이라 한꺼번에 정리해보는 센스를 발휘했어요.
절대 게을러서 뭉뜽그린 것 아니니까 알아주세요~ ^^
미리 공부하면 오석태 샘이 하는 말들이 더 잘 들어오고 그러지 않으세요?
알고 있는 표현 나오면 절로 고개가 끄덕끄덕~~ 내가 좀 알아~~ 건방도 떨어볼 수 있고 ^^
목요일 날 추우시다고 결석하시면 안되요!!~!
제가 또 컹컹컹 목청 가다듬으며 인사준비 하고 있을테니
결석없이 모두 만나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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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dixie 4~5 챕터 내용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