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하게 아이들 공부 체크하고 계신 맘님들의 글만 읽다가 용기를 내여 글을 올립니다.
초등3학년과 1학년 두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이제 늦은줄은 알면서도 영어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도저히 엄두가 나지를 않아서요... 학원을 지금은 보내고 있지만 거의8개월이 되었는데 큰아들은 영 진도를 나가지 못하고 있네요. 1학년짜리는 학습지를 시작한지 3개월 되어가고 있는데 알파벳도 아직 모르니 걱정입니다. 왜이리 우리아이들만 느린건지....
엄마표로 하시는 맘들은 처음시작을 어떻게 하셨는지...
저에게도 그비법을 알려주실수는 없나요??? 저도 용기를 내어 엄마표로 시작을 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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