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25개월인데요. 말은 좀 느려서 이제 겨우 엄마.아빠,할머니, 아가, 아저씨, 아줌마, 물, 포도, 수박, 과일, 그밖에 필요한 단어들 하루에 한 두개씩 늘어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영어도 몇 단어 말하고 생활 주변의 사물 단어인지 조금 되는 편이예요. 글 보다는 말하고 듣는 데에 치중해야 하는데 플레시 카드가 필요할까요? 생활주변을 직접 보여주며 혹은 책의 그림 보여주며 단어인지는 될 것 같은데요. 그건 글을 통문자로 익힐 때 필요한 것 같은데요. 혹시 저희 아이같은 단계에서 활용할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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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 보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