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저처럼 링링님 글 열심히 읽는 분들이 많으시네욤.. ^^
저는 5세딸아이 (2월생) 엄마입니다. 두 돌지나서부터 노부영으로 노출시키믄서 엄마표 영어하다가.. 스피킹에 한계를 느껴 지난 가을학기부텀 폴리 6세반에 보내고 있습니다.근데 이곳이 다분히 학습적인 곳이라 많이 아쉽습니다.
고 부분은 집에서 채워줄수 있을거 같아서요..
물론 폴리이후 집에서 영어로 말하는 횟수가 늘긴했어요.. 근데 확실히 대부분 책에서 많이 익힌 표현이라..
좀 많이 본전?생각이 나네요..
근데 영유이후 스페셜반 생각하믄 또 미련이 남고.. 이래저래 생각이 많습니다..
폴리는 스피킹이 많이 부족하다던데.. 제 지인중에 원어민아이랑 수업하시는 분이 있는데.. 일반유치원으로 돌리고 주4회 애프터로 고 반에 끼는게 낳을까요? 아님 체계잡힌 폴리를 믿고 가야 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영어에 노출시킨지 언 3년이 다 되가니 저도 아이에게 기대치가 높아져가서 레벨에 연연하게 되네요..--;;
링링님은 폴리 만족하시나요? 책 열심히 읽으면 스피킹도 문제없나요?
조언 꼭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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