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알고 자주 들어오게 되네요..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튼튼 시작한지 얼마안되는 맘인데요. (큰애를 위해 시작한것이지만.. 동생도 틀어주고 있죠)6살 큰애는 잘하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럭저럭.. 하고 있습니다.근데 동생이 31개월인데요.. 테입은 흘려듣기 걍 하고있기는 한데 집중듣기 또는 제가 책과 함께 잠시 볼뿐 잘 되고 있지 않은거 같아서요.. 잠시 엄마의 설명을 듣는것이 고작. (근데 인지가 안되는거 같은 느낌)여기 쑥쑥서 보면 더 어린애들도 잘 하고 있는것 같던데.. 3살 정도의 애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엄마가 생활영어 많이 써주는것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꾸준히?튼튼선생님 말로는 큰애보다 동생이 나중에 더 잘할꺼라고(같이 영어를 시작했는데 더 어리므로) 그러는데..작은애한테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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