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20개월이고, 태어날때부터 영어에 노출? 되어 있었던 애입니다.엄마아빠가 영어로 많이 얘기해주는 편이고,영어동화책도 제법있습니다.문진, 노부영, 그리고 토마스, 도라책, 기타 잡다하게 제가 산것들요...책은 무척이나 잘봅니다노부영이나 문진에서 나온 음악테입을 들려주면 그 책을 가지고 와서 보고있습니다.영어로 하는 말을 잘알아듣는 편이지만,개월수에 비해 한국말이 느립니다.영어 output은 hi, go...몇개 안됩니다. ㅡ.ㅡ..아무래도 한국말80프로하면 나머지 2-30프로는 영어로 엄마가 말해서 그런것같기도 하네요...이제 좀 많은 영어책을 사주고 픈데,,,많이 보시는 ort 나 요즈음 인기있는 삼성 그림으로 배우는 영어인가 하는책들은 너무 학습을 많이 강조한것같아 저부터도 좀 거부감이 들어요..아기들의 처음 한국책도,,,날씨가 어떠니?.. 머리감자...공차자...뭐 이런말만 적혀있고 내용별로없는 책들은 안보기도 하고 재미도 없을꺼같네요..저의 잘못된 생각인지...우리한국 창작동화처럼 자연스럽게 영어동화가 잘되어있는 가격도 싸고 ^^;;괜찮은 전집없을까요?아니면 걍 문진이나 노부영책만 계속 사서 줘야할지.....충고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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