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규맘님 안녕하세요? 비를 좋아하신다구요? 결혼전에는 저도 그랬는데.. 시원하게 내리는 비소리들으면 음악들으면 향좋은 커피한잔... 크~윽 지금은 슬프게도 별느낌이 없네요.. 바깥 생활 안하고 집에서 아들과 텔레비젼과 씨름하느라 이렇게 된거 같기도 하구...(누굴 탓하겠어요.. 민규맘님은 직장맘이라서 이런 맘 아실란가??!!....) 그래도 천둥 번개는 자극이 있을거 같은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일기예보가 틀렸나? 참!! 비얘길하려는게 아니었는데.. 밑에 글에서 민규 홈피가 있는거 같던데. 홈피 주소 좀 가르쳐 주세요... 구경가게요.. 요즘 민규맘이 눈에 한참 띄고 있는 중이었는데... 네이버에 찾아보니 민규가 엄청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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