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얘긴가 하면요.
제 딸이 이제 엄마표 영어 시작한 완전 초짠대요,
엄마가 글쎄 흘려듣기 시키다가 나중에 집중듣기 시키려고
Tiara club 이랑 princess popy를 질렀답니다.
Tiara club이 먼저 왔는데 울 딸은 그림이 너무 예쁘다며 매일매일 들어서 외워야 한다며 내용을 손가락으로
집어 가며 듣고있습니다.
이거 좋아해야 하는지 말아야하는지...
그런데 문제는 아직 도착하지 않은 Princess popy가 영국식 발음으로 녹음이 되어 있었네요.
잘 확인해 봐야하는건데...
이럴땐 어찌 해야하나요?
이제 영어 시작하는 아이가 영국식 발음과 미국식 발음을 같이 들어도 괜찮을까요?
내일은 도착 할것 같은데 반품을 해야할지.. 어쩌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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