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가 생후6개월부터 영어 듣기를 했습니다. 근데 한국말이 늦더군요, 만4세가 넘어서야 단어의 발음이 정확도가 생겼어요. 근데 둘째가 44개월인데 말이 남들은 못알아듣거든요. 둘/째는 태어나면서 영어에 노출이 된거죠. 셋째도 있거든요? 22개월인데 엄마 아빠 ,물, 가자 말고는 못해요. 얘역시 태어나면서 영어에 노출이 되었죠. 옆집 24개월 아이는 (성ㅂ별도 같은 남) 벌써 왠만한 말은 다하더라구여. 울애들이 다 말이 늦어서 영어땜에 한국어가 헷갈려서 그럴까요? 첫애는 7살인대 6살초쯤에 말을 잘하기시작했거든요. 그렇다고 영어를 뛰어나게 잘하는건 아니거든요. 한국어도 영어도 크게 효과를 못본것 같아서요.. 형이 영어를 하ㅐ야하니까 동생들 귀를 막을수는 없고 앞으로도 계속 노출이 될텐데 ... 말을 일찍 시작하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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