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저에게 영어로 말해보라고 하구..엄마 난 영어가 좋아..이런말을 자주하는 아이를 대할때마다 난감해서.고민끝에 글을 올려봅니다 아침인사 밤인사 정도의 영어를 가끔씩 해주었고.영어책이삼일일에 두세권정도 읽어주고.영어비디오 하루에 한편정도 보여주는데 두세달전부터 영어가 좋다고 하는데 ..첨엔 생활영어를 외워서 자주얘기해줄까 했는데 잘안외워지데요^^; 무엇보다 좀길게 얘기해주면 계속 영어로 얘기하라고 강요(?)해서 애한테 미안할따름이예요. 전그냥 올한해는 책이나 읽어주고.테잎이랑 비디오에 의존하려고 했는데..영어나라를 해볼까하는 생각도 들고. 어찌해야할런지..선배맘님들의 많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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