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한글카드만 보여주고 한글과 영어로 읽어주고, 제가 만든 도트, 숫자카드 몇개만 가끔 보여줬는데요,영어, 숫자, 한자 카드를 사서 보여줄까말까 갈등하게되네요..오히려 싫어하고 역효과가 나지 않을까 생각도 들구요...근데, 여기 게시판 글 읽다보니, 까이유나 스쿨버스, 리틀베어등,,,의 영어 비디오를 많이 보여주시는거 같던데, 그래도 괜찮을까요?소아과의사들이 두돌전까지는 티브이 되도록이면 보여주지말라그래서 요즈음 들어서 가끔 틀어주는 정도거든요...베이비아인슈타인이나 립프로그 비디오....틀어주면 정말 좋아하긴해요...걍 그래도 보여줄까요?지금 게시판에 제 글만 있는거 같아 좀 민망하네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