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잘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대외 중요한 경시도 아니고 학교경시에서 아마 문제 오류가 있나본데 (손자의 말대로라면)그렇게 흥분하는 것도 좀 이해가 안가구요...
그렇게 두분다 억울할 일이라면 왜 손자가 학교에 (선생님들께)문제제기를 하지 않은건지...했다면 뭔가 선생님들 답변이 있었겠지요.설명을 해주신다던가....
그런 일도 혼자 해결못하는 5학년은 아니겠지요...?
그리고 다들 손자의 답이 맞다고 하는데 물론 수학에서 정확한 지문이 없으면 둘다 맞다고 해주는게 가장 옳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통상적으로 가로수를 심는다면 양쪽을 심지 어째서 한쪽을 심는다고 하시는지.....
참 이해가 안가네요.아마 학교 샘들은 저같은 생각으로 만점자를 가렸겠죠.
그리고 그런 문제로 교육청까지 대동해서 항의를 한다....?
ㅎㅎ그렇게 안하셔도 잘하잖아요.다른데서....
손자의 일은 손자가 해결하게끔 좀 서서히 손을 놓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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