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생소한 이에게 스스럼없이 대문을 활짝 열어 주신 짱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세미나를 다녀온 후, ..을 듣고 나서 등등
후기 올리는 것과는 담을 쌓고 사는 사람인지라-.
간단 명료하게.... 느낀 점만이라도 남기고 싶어서요..
약속하신대로,
커피 한 잔 아주 맛나게 얻어 먹었구요,
영어책이랑 한글책이랑 (예상했던대로) 그득그득 쌓여있구요,,
집은 미세스문이 다녀간 것처럼 말끔했구요,
짱님 또한 한 번 얼굴을 뵈서인지 낯설지 않았구요...
* 하룻동안에 영어에 투자 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나 되는지 궁금했는데요,,
- 큰아이는 학원을 다니지 않아 학교 끝나고와서는 집에서 거의
오후에는 책(한글+영어책) 보는데 시간을 많이 보낸다고 하구요..
* 디비디 보는 시간이 되는지도 ...
- 책 보는 중간에 휴식 겸 해서 30분- 1시간정도 보여 준다네요..
( 물론 매일 보여 주려고 노력한다고 하구요 )
* 집듣은 어느 정도나 하는지....
- 아침에 일어나서 30분 정도 한다고 하구요..
* 엄마가 해 주는 책읽기는 .....
( 제가 가장 반성했던 부분인데요 )
- 짬짬이 자기 전에, 오후 시간에 꼬..옥! 읽어 주신다고 하네요..
'역쉬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내공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그리고, 만재아빠께서 누누이 강조해 주신 "방대한 양의 소리" 가 바로
짱님 댁 컴에 있더군요..
" 엄마의 정보력 = 쑥쑥짱님= 엄친아" 가 바로 어제 오늘 제가 내린 결론이네요!!
너무 짧고 간단해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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