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친숙하다는 표현 고맙구요...더욱 친해지는 느낌이네요.
(안 그래도 제가 빼먹은 게 있는데 그것 때문에 댓글 확인했습니다...
제가 보고 있다가 그것까지 쓰면 길어져서 그냥 거기까지만 썼거든요...)
진행형을 쓴다 안 쓴다 에는 몇 가지 확실히 알지 못하면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정된 미래일 때 의지미래냐, 아니냐 하는 문제가 걸립니다.
예를 들어 비가 올 것이다...에는 진행형을 못 쓴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화자의 의지가 아닌 것은 맘대로 할 수 없는 것이니...
먼저 나온 글에는 화자의 의지가 아닌 것 같았습니다.
동생이 생기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좀 크면 부모님께 재혼을 권할 수도
있지만, 그 책을 안 읽어 봤지만 아닐 거 같다는 생각이 들구요.
예정된 미래라는 것...이런 말 때문에 왕래발착이란 말을 가져왔습니다.
(이건 옛날에 문법 정리하던 사람들이 썼던 말입니다...한번 시작하면 그게 굳어지기도 합니다..)
오고, 가고, 도착하고, 출발하고 하는 일은 계속하고 있는 상황이면
결국 그렇게 됩니다...
~가고 있다 라는 것은 결국 거기 간다는 게 되고 그래서 ~갈 것이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
어서 미래 를 표현한다는 말이 되는 거구요.
사람들이 be + Ving 도 많이 쓰고
be + going to-V(to-inf.) 도 많이 씁니다.
이것을 be + going to 장소 와 혼동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주의해야 할 표현입니다. to까지만 들어보고선 둘 중 어느 것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be + going to 장소는 어디에 갈 것이다 라는 표현이고.
be + going to-inf. 는 inf.에 동사 원형을 써서 ~(그 동사) 할 것이다 가 됩니다.
자주 쓰는 말이니 잘 알고 혼동하지 말고, 연습이라도 해서 쓰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하니...(나는 아는데? 하실 분들도 많이 계시겠죠...)
~갈 것이다, ~할 것이다...잘 외웁시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