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뽑아 주셔서 감사한 인사를 드리고 새로운 경험을 해서 무엇 보다 즐러웠습니다. 스피킹스 체험단에 합격했다는소식과 도착 처음에는 정말 열심히 하자는 마음과 절대로 중간에 멈추지 말자는 각오로 시작했습니다. 스피킹스는 총 7 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단계-조동사
1단계-의문사
1단계-대명사
2단계-sight Words 단어
2단계-sight Words 문장
3단계-두 단어 말문트기
4단계-signt Words 단어
4단계-sight Words 문장
5단계-(세 단어 말문트기 시작) 새로운 단어
6단계-(동사 추가 말문트기)-새로운 단어
7단계-(명사 확대 말문트기)-새로운단어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단계에서 나오는 조동사는 우리가 아주 많이 쓰지만 전혀 신경을 쓰지않고 말하기 때문에 공부를 하면서 아하 이런 뜻이 었지 하면서 즐거운 마음과 흥분된 마음으로 아이보다는 내가 먼저 공부를 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하면 할수록 흥분 보다는 짜증 나중에는 오기로 패스 할때까지 하고 있으니까 아이가 다가 오면서 엄마 뭐해 할길래 아주 재미 있는데 너도 해볼래 했더니 아이의 반응은 ok였습니다. 일단 해드셋을 쓰고 자기 발음을 들을수 있다는것을 좋아했고 자기 발음과 원어민의 발음을 비교해서 음성을 표시 해주는것도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어떻게 발음을 해야 통과하는지 알수가 없다는것이 문제였습니다. 예를 들어서 must나와서 머스트라 하면 틀렸다고 해서 아하 내 발음이 틀렸구나 생각하면 똑 같이 발음을 다시 하면 맞았다고 하고 must 답일 때 should라고 답해도 맞았다고 하고 아이가 엄마 이상해 하면서 그 뒤로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엄마인 제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스피킹스는 아이 보다는 어른이 하기에 좋을것 같습니다.
아직은 2단계 단어를 하고 있지만 문장으로 들어가면 아이에게 다시 한번 더 시도 해볼 생각입니다.(아이들은 책을 많이 읽어서 단어 보다는 문장에 더 강한것 같고 단어 공부를 안 해서그런지 문장 보다 더 힘들어 합니다)
아직 초보 단계라 뭐라 말씀 들릴것이 많이 없습니다. 후기 기간이 지나더라도 좋은 생각이 떠 오르거나 문제 점이 있으면 다시 올리 겠습니다. 끝으로 발음 부분에서 말을 안 해도 맞았다고 나오는 것은 어떻 현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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