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하튼 이걸 반복하고 있었어요. 오늘 방송하는거 잊지 않으시고 봐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려요. 영어에 능통하신 유현정님께 칭찬을 들으니 기분 좋습니다. 사진까지 찍으셔서 강의 정리해 주신 프쉬케님 (컴퓨터 실력이 너무 너무 좋으시네요. 그런데도 그동안 실력을 안보여주시고 겸손도 하셔라. @0@) 참, 프쉬케님 말씀대로 괜찮은 교재를 보여드리면서 아이와 활용하는 3가지 정도가 편집이 되었네요. 방송 스케쥴을 올려주신 khwfamily님과 밤비님. 관심 갖어주신 김민정님. 모코나커피님 감사해요. 이구.. 이말 적으면서도 무쟈게 부끄럽네요. 그럼... 유현정님의 글입니다. > 이사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아나이스님 강의가 지난주였었는줄 알고 내심 애통해 하고 있던 중 오늘 아침 혹시나 하고 딱 틀었는데, 탁 나오시더군요. > > 아나이스님 샘플 강의를 들어서 목소리를 알기 때문에 음.. 맞군.. 하면서 봤습니다.~~ > > 어쩜 그렇게 professional 하세요? > > 강의 내용과는 상관 없는 얘기지만, 시작을 아주 자연스럽게 잘 하셔서 감탄했답니다. 자연스럽게 강의를 시작하는 거 참 어렵쟎아요... > > 말투도 아이들 엄마들한테 딱 맞게 적절하게 잘 해 주시고... > > 역시 프로는 관객의 성격에 맞게 자유자재로 이야기의 방향을 잘 잡으시나봐요.. 그쵸? > > > 저희 딸아이가 워낙 내성적이라 특히 도움이 많이 되었구.. > > 저는 죽었다 깨어나도 아이 데리고 하루종일 장난감 하나 가지고 이랬다 저랬다 하지 못하기 때문에 (장난감이 방 한 가득이라도 못합니다..-_- ;;) 반성도 쬐끔 했습니다. (많이는 안했어요.. 많이 해도 절대로 저는 그렇게 못하기 때문에 자학하지 않으려는 차원에서..흑..) > > 아이 데리고 하루 종일 중얼 중얼은 더더욱 못하고.. > > 아.. 자학, 자학... > > 아무튼 배운게 많습니다. > 내일도 봤으면 좋겠는데.. 강의가 있는 날이라 안되겠고.. 아.. 저녁에 보면 되겠군요.. > > 아이들에게 "엄마, 저 아줌마 알아!~" 하면서 자랑해 봐야겠군요.. > 아니다.. 이쁘게 나오셨으니까 "아줌마"라고 하면 아이들이 "언니같은데? " > 뭐 이럴지도 모르겠군요... > > 전에 후기에 보니 땀 많이 흘리셨다고 하셨던데.. 하나도 안 그렇두만.. 쓸데없는 걱정을 하셨었네요.. > > 잘 봤어요, 아나이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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