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ORT 많이들 사용 하시죠…^_^…
ORT 의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문장이 그리 길지 않고 짧아
읽기용으로 몇번 읽어 주면… 아이가 외워 버리던지.. 금방 지겨워
할수 맀다는 점도 있는 것 같아요…^_^…
그래서… ORT 를 읽기나 스토리용 교재뿐만 아니라 …. 쓰기용 으로도
사용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아래 사진과 같이 쓰기용으로
사용해 보았네요…^_^… ORT 초기 2, 3,4, 5 단계는 한줄의 문장이고,
문장 아래 공간도 있기에… 문장 아래 줄을 두즐 긋고요… 그 사이에
위의 문장을 그대로 적어 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지요…^_^..
좋은 점은…
아이가 좋아 하는 ORT 를 이용해 좀더 덜 지겹게 글을 쓰는 연습을
해볼수 있고요….
이렇게 글을 적어 보면서… 줄사이의 공간에 글자의 크기를 맞추어 가며
적을수 있는 연습이 되고요….
무엇 보다도… 눈으로 읽어 가던 글짜를 직접 적어 보면서… 글짜를 더
정확히 익힐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제 생각에… 책은 깨끗이 아켜 사용해 물려 주는 것 보다는,… 걸레가 될 때
까지 본전 뽑는게 더 낳을 듯해서요…^_^… 책에 과감하게 낙서도 하게
되더라고요,,,,^_^,… 그런데.. 가능한 연필이 좋겠지요…지울수 있게요….
오늘 50권이 넘게 있는 ORT 에 적은 글들과 낙서들 지운다고 팔 빠지는줄
알았네요….ㅋㅋㅋㅋ….^_^
가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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