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한번씩 들어와 의욕만 충전해가다 드뎌 엄마표 시작하게 되었네요.
잠수네 소문난 영어법책을 형광펜으로 줄치며 세번가량 읽고,
요즘 계속 쑥쑥에 들어와 눈팅만 하고 있네요.
저희아들은 1학년인데,
어려서 좋다길래 책을 많이 읽어주었더니
부작용인지 말이 빠르고,말이 많네요.
그래서인지 영어 dvd를보면 모르는 단어나 강하게 들려오는 단어들은
넘어가질 못하고 계속해서 무슨말이냐고 묻는데...
모두 얘길 해줘야 하는지...궁금한채로 놔둬야 하는지...
근데 다 답해주기에는 넘 자주 물어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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