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윤덕의 작품입니다. 우리말 책이 영어로 나와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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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 경기도 오산에서 태어나 서울여대 식품학과와 홍익대 산업미술대학원을 졸업했다. 1998년 중국 베이징에서 공필화 산수화를 공부하기도 했다. 아들 만희에게 보여줄 그림책을 찾다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다. 1995년에 발표한 『만희네 집』은 주인공 만희의 일상을 따라 부엌, 안방, 광, 장독대 등 집안의 모습과 식구들의 생활을 동양화풍의 그림과 함께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이며 일본으로 저작권을 수출하기도 했다. 권윤덕의 그림책은 옛그림의 미감을 재현해낸다는 특징이 있다. 『만희네 집』이후에 발표한 두번째 그림책 『엄마, 난 이 옷이 좋아요』에는 한지에 한국화 물감을 사용해 그린 여러 가지 옷의 그림이 실려있다. 권윤덕은 이 책을 만들기 위해 친척 아이들과 동네 아이들의 옷을 수집해 옷에 얽힌 이야기를 모았다. 이 책을 만드는 데 꼬박 2년이 넘게 걸릴 정도로 심혈을 기울였다고 한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씹지않고꿀꺽벌레는 정말 안 씹어』, 『엄마, 난 이 옷이 좋아요』, 『생각만해도 깜짝벌레는 정말 잘 놀라』등이 있다.1960년 경기도 오산에서 태어나 서울여대 식품학과와 홍익대 산업미술대학원을 졸업했다. 1998년 중국 베이징에서 공필화 산수화를 공부하기도 했다. 아들 만희에게 보여줄 그림책을 찾다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다. 1995년에 발표한 『만희네 집』은 주인공 만희의 일상을 따라 부엌, 안방, 광, 장독대 등 집안의 모습과 식구들의 생활을 동양화풍의 그림과 함께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은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이며 일본으로 저작권을 수출하기도 했다. 권윤덕의 그림책은 옛그림의 미감을 재현해낸다는 특징이 있다. 『만희네 집』이후에 발표한 두번째 그림책 『엄마, 난 이 옷이 좋아요』에는 한지에 한국화 물감을 사용해 그린 여러 가지 옷의 그림이 실려있다. 권윤덕은 이 책을 만들기 위해 친척 아이들과 동네 아이들의 옷을 수집해 옷에 얽힌 이야기를 모았다. 이 책을 만드는 데 꼬박 2년이 넘게 걸릴 정도로 심혈을 기울였다고 한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씹지않고꿀꺽벌레는 정말 안 씹어』, 『엄마, 난 이 옷이 좋아요』, 『생각만해도 깜짝벌레는 정말 잘 놀라』등이 있다. |
작가 소개는 yes24에서 퍼 왔습니다.
학교 권장도서여서... 엄마, 난 이옷이 좋아요와 유명한 만희네집은 읽었는데 '고양이는 나만 따라해' 한글책을 안 봤었는데 원어로 보게 되었네요. 글밥이 적어서... 혼자 소리내어 읽은 책 도서관에서 빌렸답니다. |

책 안을 들여다볼까요?

문.... 무늬가 너무 예뻐요. 한국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네요.

책장... 저도 저런 책장 가지고 싶네요. ^^

이불 무늬.... 그림이 참 아름답지요. *^^*

데니스가 이랬다간... 저한테 혼나지요.

고양이랑 이 아이랑 참... 많이 닮았죠?
한글책 표지는 영어책 표지랑 다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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