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딸아이 유아 영어접근에 관한 정보 수렴해서 시작한지 딱 일년째 입니다.쑥쑥의 경험담을 들려주신 고수맘님들 비롯 교육다이어리 쓰시는 분들 너무 감사하네요 영어 흥미있어 하기까지 제가 한 푼수짓을 생각하니 웃음이 나고 ... 요즘 가장 눈에 띄는 부분 이 있다면 지금은 어려운 단어 없는 쉬운책은 거의 읽는 편입니다.(그림없이도)아주 가끔 제가 보는 외화 에서도 아는 단어를 집어내며 저 언니 이런말 한거 같다고 순간포착을 해냅니다숫자 세기의 원리를 깨우쳐 100단위 넘게 셀수 있습니다.가끔 50을 파이브티 혹은 111을 원 헌드레드 텐 원 이라고 해서 웃기게 만들긴 하지만요 요즘 아이가 말하기를 자꾸만 시도 하는데 일단 저나 남편이나 영어 안되고 저는 헬로우 베이비 하이맘 익히면서 하는거 외에는닥친 상황이나 실생활을 영어로 말하지 못합니다 예전에는 아이가 영어를 잘 못할때니 아무렇게 단어 짜짓기 하는 식으로 말을 했는데 이젠 그렇게 말하면 되리어 잘못익히게 될것 같아 자제하고 있어요. 제가 구하고자 하는 조언은 사과 한게 있으면 apple 많이 있으면 apples 세미가 한명 있으면 semi 세미가 많이 있으면 semis(재미있게 이해하라고) 이런 변형들은 이해시켰어요 오늘도 딸이 her is baby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여자니까 her 맞잖아 라고 합니다. she her He him 등의 단어들 혹은 go goes do dose 같은 동사의 변형들을 이해시켜 주고 싶은데 저는 쓰임을 알긴하지만 왠지 쓰임을 내가 아는데로 설명하자니 이거 아이를 더 해깔리게 할것 같네요 고등학교때 네가 아니고 내가 아닌 제 3자일때 ..............이렇게 배운것 같은데 이대로 전달이 안될것 같고 계속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깨칠수도 있을까요 아니면 이것과 관련된 교육자료가 있으면 따로 짚어주는게 좋을까요 만약 짚어줘야 한다면 관련된 유아용 교재가 있나요. 고수맘님들을 이런 과정을 어떻게 겪으셨나 궁금합니다. 그냥 내버려 둘까 하다가 한번 여쭤봐야 할것 같아서 글올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