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나면, 한숨을 돌리며 커피를 한잔 타서 컴퓨터를 켜는 것이 저의 일상이 되었답니다.
왜 좀더 일찍 몰랐을까 하며 안타까워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제라도 알수있어서 감사하며 여러분들의 글을 읽고 있지요..
아직은 아이와의 진행이 힘들기도, 의심이 들기도, 아이의 학교일정과 주말일정으로 인해 진행이 끊겨 속상하기도 하지만, ..... 여러분의 글을 읽고 다시한번 '열심히 해야지!!'하며 전열을 정비하지요..
여기저기서 여러가지 의견이 분분하지만, 확실한건 이 사이트를 통해 도움을 받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맘들이 저처럼 많을거라는 거지요..
여러 고수님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 언젠간 저도 다른분들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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