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들은 현재 3학년 2학년 연년생 공주입니다.
둘다 7살땐 친구들끼리 모여 챈트위주로 공부를 했고, 학교에 입학하면서 학원에 다니는데요...
여기에 오면.... 지금 제가 잘 하고 있는지.... 제가 너무 무능한 엄마인것 같은 생각이 큼이다....
저는 정말 학원외엔 아무것도 해준게 없으니까요....
지금부터라도 제가 해 준다면 늦은 건 아닌가요....
항상 생각은 합니다.... 듣기가 너무 많이 부족하다구요....
또 항상 생각은 합니다.... 들려줘야 겠다구요.....
중요한 것은 항상 생각에만 그친다는 거겠죠..... 한심하게시리.....
그래서 이제 정말 정신차리고..... 하려고 하니.... 도대체 모르겠네요.....
"ort"가 좋다는 말씀이 많이 있는데.... ort가 무엇인지도 모르겠구요....
그래서 인북스에 가서 보니.... 또 몇단계를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글밥을 보니... 학원에서 공부한 책보다는 많이 작아 보이던데....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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