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초등2학년인데 아서dvd를 넘 잘 봅니다.
자막없이 보여주는지라 모르는것은 그냥 그림보고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아서 대본을 보고 모르는 것은 알려주고 싶은데 구할길이 없어 방법을 물어봅니다.
엄마 영어가 짧아서....
아님 아서 Adventure책을 사서 같이 보여줘야 하나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다른맘들은 어떻게 하는지 꼭 알려주세요.
아이가 초등2학년인데 아서dvd를 넘 잘 봅니다.
자막없이 보여주는지라 모르는것은 그냥 그림보고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아서 대본을 보고 모르는 것은 알려주고 싶은데 구할길이 없어 방법을 물어봅니다.
엄마 영어가 짧아서....
아님 아서 Adventure책을 사서 같이 보여줘야 하나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다른맘들은 어떻게 하는지 꼭 알려주세요.
요샌 세상이 좋아져서..^^
저희 집도 책하나 보면 인터넷으로 같은 에피소드 찾아 보는데요..
아서의 경우는 챕터북하고 비됴랑 같던데요...
아서나 매직스쿨은 책읽고 에피소드 찾아보는 재미가 솔솔~~
이외에 또 비슷하게 책하고 비됴볼수 있는거 뭐 없나요?
영화로 만든 유명작들 말고요....
제가 한두편 봤던 아서는 한글 자막이 없던데요... 아이사랑님이 보신 것도 그것인지 모르겠네요..
아서가 쑥몰에서 파는 비디오를 훑어봤더니.. 어드벤쳐와 에피소드가 같은 것이 있더군요.. 그런데 제가 본 디비디는 제목이 비슷해보였는데... 내용은 어드벤쳐 내용이 아니더군요..
제가 챕터북을 안봐서 잘은 모르겠는데.. 아무래도 챕터북의 에피소드가 아닌가 싶더군요... 아니면.. 그냥 티비용 인지도...
저희 아이 경우는 어드벤쳐를 잘 보았어서.. 거기에 나오는 인물이나 기본적인 이해가 되어있어서 조금더 이해하는데 수월하지 않았나 싶긴 합니다만... 그게 만화다보니.. 그냥 보기만해도.. 어떤 내용인지.. 감이 잡히긴 하는 것 같던데요... 영어를 많이 접해보지 않고 바로 아서디비디보기는 건질 것이 많지 않을 것 같구요..
그 사이 영어 소리 노출이 많이 되어 왔다면... 굳이 해석 자막 없이도 이해하고 얻을 것이 많을 것도 같아요..
저희는 아서 1,2편보고서.... 매직스쿨버스... 티비쇼 리더스와 디비디세트를 구입했어요..
지금 디비디를 먼저보고.. 그것과 동일한 제목의 리더스를 CD와 함께 보고 있어요.. 제가 보기엔 말도 빠르고 어려운데... 일단 한글 자막으로 한번 보고나서.. 그담은 영어만으로 보는데 재미있게 잘 봅니다....
사실 제가 한글자막 보여주는 것.. 좀 망설였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낮에 본 디비디에 해당하는스쿨버스 리더스를 보다가.. 프리즐 선생님이.. " Wanna bet?" 하는 대사가 책에 나오더군요.. 아이가 저에게 묻더라구요. 무슨 뜻인지 아냐고? 그리서.. 모르겠다고 했더니.. 내기할래?? 이런 뜻이라더군요.. 디비디 한글자막 보면서 봤다구요.... 일단 말이 빠르고.. 과학용어도 많이 나오니까.. 매직스쿨버스의 경우는 한글자막으로 한번 보는 것 괜찮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곳에 다른 분들이 하시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좋아하는 디비디가 생기면.. 책도 함께 넣어주는 것.. 소리만 따서 들려주거나... 소리를 들으면서 책을 함께 보는 것 진행해볼 수 있겠지요.....
아서물어보셨는데.. 매직스쿨버스 이야기만 잔뜩해서 죄송합니다...^^
snake 워크시트입니다.
Story of the Little Mole, The- Who Knew It 책소개